심시현 심심한의원 원장, “환자 중심의 근원적인 치료에 힘쓰겠다”

김은비 기자
2020-04-14

심시현 심심한의원 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현대인은 다양한 원인의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마음을 터놓고 해소할 기회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만성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에 한의학은 오랜 전통과 다양한 임상을 바탕으로 현대병을 치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체 일부의 병증을 개선하기에 앞서 심신을 보살피는 의학으로서 자연 치유력과 인체의 항상성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심심한의원의 심시현 원장은 “병증 치료를 넘어 환자들의 지친 마음까지 보살피는 한의학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 원장은 환자의 상태를 먼저 공감하고 이해하는 한의학을 통해 전인주의(全人主義)적인 치료를 지향하고 있었다. 


심심한의원, 깊은(深) 마음(心)을 담다 

심심한의원은 여성 및 부인과, 항노화, 통증 및 순환 개선, 다이어트, 교통사고 후유증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침술 치료 및 부항술, 간접기기구 등의 다양한 한방 요법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화병으로 인한 심리적인 요인을 한방 맞춤치료에 접목시킨 심 원장만의 치료법은 중장년층 여성이 자주 겪는 부인과 및 순환기 치료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심 원장은 “병증의 원인을 찾아 신체의 균형과 건강을 모두 회복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그는 백세 시대에 수명 연장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보다 건강한 삶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심 원장은 상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인고의 시간을 함께한다’고 표현하는 심 원장은 온 마음을 담아 환자의 고통을 나누며, 깊숙이 스며든 병의 원인을 찾고 이후 침술 등의 한방 치료로 질병을 극복해 나간다. 


신뢰받는 평생 주치의로 

심 원장의 진료 철학은 금세 환자들과 신뢰감 및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많은 환자들이 증상이 완화되자 심 원장에게 자발적으로 평생 주치의를 요청해왔다. 심 원장은 50대 여성 환자의 완치 사례를 통해 평생 주치의로서 자신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언급했다.  환자는 손등에 발생한 악성 염증으로 평소 손 크기의3배 이상이 부어 있는 상태였다. 수차례 양한방 진료를 받았지만 호전 되지 않았고 화농이 깊어져 손은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환자의 지친 몸 과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했기에 포기하지 않고 성심성의껏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오랜 사투 끝에 마침내 부기와 통증 및 손가락 관절의 움직임까지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의술이란 '기교보다 의사의 진심으로부터 발현된 행위'임을 실제로 보여주는 심 원장의 치료 사례다. 이후 환자는 당뇨 및 불면증 치료 등 만성 질환 치료를 위해 꾸준히 심심한의원에 내방했고, 심 원장의 정성을 다하는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진심을 담은 치료 선보이는 심시현 원장./사진제공=심심한의원


진심을 담아 한의사로서 소명 다 할 것 

그는 병원 경영에서도 자신만의 진료 철학이 묻어나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한의사로서 연구와 임상에 끊임없는 열정을 쏟는 한편, 철저한 직원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츰차츰 환자들은 심 원장의 진심에 마음을 열었다. 피부 미용이나 만성 질환 치료 모두 심 원장에게 맡기는가하면,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발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고. 심 원장은 “환자들의 평생 주치의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한의학이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좋은 의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앞으로 한약 개발과 임상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화병이나 갱년기 이후의 여성을 위한 특화 진료는 물론 중장년 남성을 위한 전립선 비대증, 발기 부전 등에서도 높은 전문성을 확보할 것이다. 진심을 다하는 치료가 '진짜' 치료라 말하는 심시현 원장. 국민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한의사로서 그의 내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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