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 의전원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 개최

이문중 기자
2019-09-17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10월 10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리는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 참석자들./자료제공=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


국내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모인다.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내달 10일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2019 Healthcare Big Data Symposium, HBS)’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중량급 학술 교류 행사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빅데이터 R&D과제 및 정책에 대해서 최신 흐름을 조망한다. 우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을 통해 진행되는 서울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의 마이헬스데이터 (MyHealthData)를 소개한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에 진행하는  헬스케어 분야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헬스케어 분야 주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의 주요 이슈들을  논의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외에서 빅 데이터를 접한 의사들이 모여 의견을 나눈다. 차의과학대학교 남상민 교수, 건양대학교 김종엽 교수, 에임메드 김수진 실장이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며, 대한의사협회 송명제 이사와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가해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인의 역할 변화” 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마지막 세션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헬스케어 기업들이 나선다. 리드브레인 김혁기 이사, IQVIA/코아제타 이홍기 이사, 헬스올 도형호 대표, 엠투웬티 김진길 대표와 카이언스 장진웅 대표가 최첨단 헬스케어 빅데이터 산업을 소개한다.


본 심포지엄의 총 책임자인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보의학교실의 한현욱 주임 교수는 “최근 정보의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산업계, 학계와 정책관계자 들이 모이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이번 심포지엄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어 한 교수는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밝히는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학술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본 행사는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뿐 만 아니라 강원테크노파크, 대구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 행사는 심포지엄 공식 페이지스북 페이지인 https://www.facebook.com/hanlabhbs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행사문의 :  leechaewon@chauniv.ac.kr  bes0307@chauniv.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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