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 탁월한 미통 근치수술로 인술 실천

이양은 기자
2021-10-12

 

 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본지 취재팀은 항문질환 전문병원 하루학문외과를 찾아, 지난달 브라질에서 방문한 해외 환자에 이어 캐나다에서 방문한 해외 환자를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하루학문외과에서 당일 오전 치질수술을 마친 캐나다 방문 환자는 입원과 통증 없이 한 번에 끝나는 수술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또 한 명의 여성 환자는 회사 지인의 강력한 추천과 권유로 하루학문외과를 찾았는데, 소문대로 내일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있어서 아주 만족한다고 밝혔다. 서인근 원장을 만나 해외에서도 방문하는 항문질환 전문클리닉 하루학문외과의 탁월한 의료철학을 들어봤다.

 

 

해외에서도 찾는 전문병원

캐나다에서 평창동 하루학문외과를 일부러 찾은 환자는, 무수한 인터넷 기사와 후기를 살피고 고심 후에 병원을 방문했다고 한다. 이어 선진국에서도 만나기 힘든 탁월한 수술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회사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방문한 다른 여성 환자는 수술의 특성상 통증 및 부작용이 있거나 입원이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걱정했지만 하루학문외과를 방문해 아주 만족스럽다고 했다. 병원을 추천한 환자의 회사 지인은, 주위 사람들이 치질수술로 고생하는 것을 보며 검색을 통해 하루학문외과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고, 본지가 만난 환자에게도 적극 추천했다고 한다.

 

항문질환은 수술 건수가 순위권을 다툴 정도로 흔한 병이지만 진료를 받지 않고 혼자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서인근 원장은 “모든 환자들이 가능한 한 빨리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통해 편안한 일상을 누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루학문외과는 미통 근치수술을 통해 항문질환 통증 및 재발 감소를 실현하고 있으며 치질 외에 치루, 치열, 변실금 등 모든 항문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 원장은 무입원 치핵 근본수술 ·치루 근치수술을 선도적으로 시행해 화제가 되었다.

 

 

개인에게 맞는 인술(仁術) 철학 실천

치질전문병원 ‘하루학문외과’는 서 원장이 특허청에 상표권을 등록한 후 “하루학문”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당일 수술과 당일 퇴원을 중요한 원칙으로 하고 있다. 특히 34년 동안 수많은 경험과 탁월한 수술을 바탕으로, 심한 치질이나 복잡한 치루라도 무입원 수술이 가능한 진료를 하고 있다.

 

치질 수술을 하면 며칠간 입원을 해야 하는 것으로 믿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데 하루학문외과는 수술 후 바로 퇴원해 일상을 누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병원이다. 또한 통증이 너무 심하다는 통설을 믿고 수술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서 원장은 의학이 발전해 수술 중에 걸어서 화장실에 가거나 수술 직후에 의자에 앉을 수도 있고, 수술 당일 퇴원해 운전하거나 걸어서 집에 가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수술 기술이 좋아졌다고 강조했다.

 

“손자병법에도 있듯이 내 능력과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수술을 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수술은 아파야 하고, 흉터가 있어야 하고, 입원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죠. 하지만 개인의 상황에 맞춘 진료를 통해 가장 적당한 수술을 심혈을 기울여 실천한다면 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도 가능합니다.”

 

 

미국 퍼거슨 클리닉, 하버드 의대병원의 치질수술 방법 도입

서 원장은 미국 퍼거슨 클리닉과 하버드 의대병원 등 유명 대장 항문외과병원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배워 자신만의 수술법을 완성했다. 또한 미국대장항문학회와 국제대장항문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항문질환 치료와 수술법 선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지금도 서 원장은 ‘항문수술에 대한 원리 원칙’을 담은 전문서적을 집필하는 중이라고 한다.

 

“치질은 만성병입니다. 증세가 심했다가, 다시 줄어들기도 하기 때문에 좋아진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통증이 없더라도 심각하게 진행되기 쉬우므로, 출혈이 있거나 기타 증세가 있으면 전문의 견해에 따라 신속하게 치료받아야 합니다.”

서 원장은 “저에게 의학은 곧 하늘이 내린 삶의 소명”이라고 전하며, “항문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없어지는 날까지 소명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가 의료계 및 병원 경영의 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본지 취재팀이 방문한 하루학문외과는 코로나19의 확산과는 무관하게 환자들이 줄을 잇고 있었다. 안전한 치질수술과 우수한 항문질환 전문병원에 대한 갈망은 코로나19를 초월할 정도로 크기 때문일 것이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수술 당일 퇴원하는 미통 근치수술로 전 국민적 신뢰를 받고 있는 하루학문외과의 의료철학을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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