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능한 치질전문클리닉

양지원 기자
2021-01-07


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양지원 기자] “하루학문외과 수술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병원은 빨리 그리고 많이 치료하는데 집중하는 반면, 하루학문외과는 환자 한명 한명에게 정성을 다하고, 이를 통해 확실한 치료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자가 하루학문외과에서 만난 환자는 수술이 만족스럽고, 재발률이 낮기 때문에 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9년 전 타병원에서 항문질환을 처음 치료했던 환자는, 여러 병원을 알아보다가 하루학문외과를 선택했다고 한다. 언론과 입소문을 통해 알려진 전문병원의 우수한 역량은 물론, 정성을 다하는 서인근 원장과 간호사들의 진심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치질 수술의 경우 부작용으로 인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는 직접 수술 받은 환자들의 후기를 꼼꼼히 살피고 하루학문외과를 선택했다고 한다. 환자를 감동시킨 하루학문외과의 차별화된 강점을 서인근 원장을 통해 직접 들어봤다.


미통 근치수술로 통증 및 재발 감소

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은 33년 동안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한 치질이나 복잡한 치루라도 무입원 수술이 가능한 진료를 실천하고 있다. 수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 상경해 수술을 받고 당일 내려가는 환자들을 수없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러한 환자들의 후기들이 입소문으로 전해지면서 수술환자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


대장항문외과 세부전문의이며 의학박사인 서 원장은 “수술 후 통증은 의사의 숙련도와 방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상 조직을 많이 보존할수록 통증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통 근치수술을 통해 수술 후 통증 및 재발 감소를 실현하고 있으며 치질 외에 치루, 치열, 변실금 등 모든 항문 질환에 대한 전문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복잡한 치질 수술도 당일 퇴원

서 원장은 당일수술과 당일퇴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흔히 치질 수술을 하면 통증이 너무 심하다는 통설을 믿고, 수술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는 의학이 발전하여 수술 중에 걸어서 화장실에 가거나 수술 직후에 의자에 앉을 수 있고, 수술 당일 퇴원하여 운전하거나 걸어서 집에 가는 사람이 많을 있을 정도로 수술 기술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통증은 수술 후 항문 상처의 모습에 따라 다른데, 정상 모습과 비슷할수록 통증이 없거나 경미하다”고 말하며, “병소를 잘라내어 확실하게 제거하는 근치적 치질(치핵) 절제수술을 제대로 시행할 경우에 100명 중 1~2명만 재수술할 정도로 재발률도 아주 낮다”고 전했다. 서 원장은 복잡한 치질 수술은 반드시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하며,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심한 치질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수술 다음 날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

서 원장은 항문 질환으로 많은 고통을 받던 환자가 하루학문외과의 수술로 깨끗이 나아 일상생활로 돌아갔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수술이 여러 번 실패해서 고생했거나, 부작용이 있는 환자들도 당일수술 당일퇴원을 원칙으로 진료하는 서 원장을 만나 모두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실제로 치질이 심한 환자들은 여러 곳을 많이 알아보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루학문외과에 방문해 대만족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학문외과에 방문했던 환자들이 가족이나 친구 회사동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힘들어하던 환자들이, 당일 방문 후 바로 수술을 받고 기쁜 얼굴로 감사하다고 말하며 병원을 걸어 나가는 뒷모습을 볼 때면 의사로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는구나 하는 보람이 느껴집니다.”

서 원장은 치질 수술 후 다음날 골프를 치면서 감사 전화를 했던 환자, 수술 다음날 눈 내린 설악산 등산을 하며 통화했던 환자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더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미국의 시인 월트 위트먼(Walt Whitman)은 ‘신성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인간의 몸이 신성하다’는 말을 남겼다. 서 원장도 질병의 치료는 신이 창조한 길을 따라가는 것이며, 신성한 인체가 원래의 모습으로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뿐이라고 전했다. 서 원장이 지금도 끝없는 공부와 연구를 하며 신의 길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하늘이 인간을 창조한 구조와 근접하게 수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를 통해 통증과 부작용이 없는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가장 안전한 치질 수술은 “병소를 제거하되, 신이 창조한 대로 정상적인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여 수술 후 상태가 원래 정상 항문과 가장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했을 때 통증이 경미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수술 다음 날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항문질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병원으로 평가받는 하루학문외과이기 때문에 가능한 수술이다.


서 원장은 환자를 위해 매일 고민하고 공부하는 메디컬 혁신가다. 미국 퍼거슨 클리닉과 하버드 의대병원 등 유명 대장 항문외과병원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배워 자신만의 수술법을 완성했고, 틈날 때마다 다양한 의학 분야 서적으로 공부하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 분야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더 낮은 자세로 진리에 한발 한발 조금씩 다가가는 서 원장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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