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의 새식구 환영식... '송강아 곰이야 반가워!'

정혜미 기자
2018-10-07


[뉴스리포트=편집부] 북측은 지난달 18~20일 개최된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때 풍산개 암수 한 쌍 '송강이'와 '곰이'를 선물했다. 

북측은 개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료 3㎏도 함께 보냈다. 

풍산개는 북한 천연기념물 제368호다. 이번에 선물받은 수컷 ‘송강’이는 2017년 11월생, 암컷 ‘곰이’는 2017년 3월생이라 밝혔다. 

마루, 찡찡이, 토리와 함께 살게된 송강이와 곰이는 청와대 관저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보살핌을 받게 됐다. 

검역절차를 마치고 청와대 관저로 이사 온 곰이와 송강이, 같은 풍산개인 '마루'도 꼬리를 흔들며 새식구를 반겼다.

새 집에 적응을 마치고 새 가족 문재인 대통령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는 곰이와 송강이의 모습이 너무도 해맑다.

송강아, 곰이야 건강하고 행복하자.

 

영상출처=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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