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반려견] 강승윤의 첫 반려견, 유기견 ‘토르’

정혜미 기자
2018-11-14


[뉴스리포트=편집부]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생애 첫 반려견 ‘토르’를 입양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위너 멤버들 반려견·묘의 집사로 유명했던 강승윤은 지난해 12월 3일 첫 반려견이자 유기견인 ‘토르’를 입양한 것으로 알려진다.


‘토르’는 구조 당시 약5~6개월로 추정됐으며, 피부병 증상을 앓고 있어 보호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강승윤은 “나는 강아지를 입양해야할지 말지 모르겠지만, 토르를 만났을 때 나는 그를 데려 가야했다”고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토르는 점점 피부병이 심해져 위너의 다른 반려견·반려묘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격리시킨채 치료를 진행했다. 


안 좋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강승윤은 싫은 내색을 표하지 않고 크게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여기며 병원 치료비에도 후원하는 등 

첫 반려견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보냈다.

입양을 결정한 후 강승윤은 지난 12월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토르입니다멍#이거보다백만배는잘생겼는데#이놈#더럽게#사진안찍어주네#네이게최선입니다” 라는 깨알 해시태그와 함께 토르를 소개하는 사진을 업로드 해 팬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후 강승윤은 토르의 사진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첫 반려견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강승윤은 지금까지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토르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산책을 하며 자신이 일하는 작업실에 데려오는 등 토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쏟고 있다.


귀여운 외모를 지닌 토르는 미니어처 푸들의 견종이다.


‘토르’라는 이름은 보호소에서 지어준 이름으로, 강승윤은 기존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 


토르는 검은색의 풍성한 털과 사슴 같은 검은 눈망울로 항상 주인을 애틋하게 쳐다보는 게 매력 포인트이다.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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