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멍뭉이] 뉴이스트 W 아론을 똑 닮은 사랑스러운 반려견 ‘노아’

정혜미 기자
2018-11-01



[뉴스리포트=편집부] 보이그룹 뉴이스트 W의 멤버 아론의 반려견 ‘노아’가 인기다.


올해 반려견 ‘노아’를 입양한 아론은 국내외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팬들에게 ‘노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아론은 “이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활동 중에 외로움을 덜어내고자 입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뉴이스트 공식 계정에서는 #포에버_곽아론_곽노아 #잘생김_마저_똑_닮음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론과 노아의 한강 나들이 사진 4장을 업로드 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론은 다정한 아빠 미소로 노아를 사랑스럽게 보면서 뽀뽀를 하고, 일상 속 휴식시간을 활용해 한강 나들이를 가는 등 애정 가득한 견주의 모습을 보였다.


주인 아론과 똑 닮은 잘생긴 외모를 지닌 노아는 일본 시바견의 견종이다. ‘노아’라는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서 따왔다.


노아의 비글미도 귀여움을 한층 더한다. 아론이 없을 때 각종 충전기와 벽지를 물어뜯고 주인의 말을 무시하는 등 개춘기의 모습을 보여 아론을 멘붕에 빠지게 한다는 후문.


하지만 이런 노아의 장난기 가득한 행동에도 아론은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했을 때 꼬리를 살랑거리며 반기는 노아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면 행복함을 느낀다.


또한 아론은 반려견 ‘노아’를 향해 #우리아들 #형아아들 이라고 부르며 반려견을 뛰어넘는 훈훈한 부자(?) 관계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쑥쑥 자라고 있는 노아는 아론과 똑 닮은 검은 눈망울과 남성미 넘치는 외모가 매력포인트다.


사진=뉴이스트 공식 SNS, 아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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