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반려견] 박민영 반려견 '레옹', 치명적인 귀여움

정혜미 기자
2018-10-09



[뉴스리포트=편집부] 배우 박민영의 반려견 '레옹'이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덕후몰이를 하고 있다.


'레옹'은 수컷의 화이트 비숑으로 3살이다. 박민영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엄마의 껌딱지'로 일상 SNS에 자주 등장해 누리꾼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레옹은 지난달 생일을 맞아 풍선이 가득한 룸에서 하늘색 고깔모자를 쓰고 생일파티를 열었다.


22일 박민영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에서 레옹은 행복한 생일을 맞아 환하게 웃었다.   



동그랗게 큰 눈과 인형같은 레옹의 외모가 배우 박민영을 꼭 닮았다.


복실복실한 털뭉치에 동글동글 치명적인 뒤태,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눈빛이 레옹의 매력 포인트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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