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반려견] 극성 개아빠 등극 조승우, 반려견 ‘곰자’와의 행복 일상 공개

온라인뉴스팀
2021-10-22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조승우가 반려견 ‘곰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하며 극성 개아빠로 등극했다.

 

최근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 측은 공식 SNS에 조승우가 해당 보호소에서 입양한 반려견 곰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조승우와 곰자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담겨 있다. 곰자는 조승우 품에서 폭풍 애교를 부렸고, 이에 조승우는 따듯한 눈맞춤으로 응답했다.

 

보호소 측은 “조승우 배우가 곰자의 근황을 보내주셨다. 더 사랑스러워졌다. 아빠를 바라보며 카시트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강아지 친구들과 데굴데굴 장난을 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곰자 뿐만 아니라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기적적으로 가족을 만난 모든 아이들이 제2의 견생을 살고 있다”며 “보호소에서는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환한 미소를 짓고 가정에서 사랑 듬뿍 받는 막둥이로 행복하게 살아간다. 안락사 명단에 오른 아이들 대부분이 입양길에 오르지 못해 7차 안락사 예정일을 10월 18일로 조율했다. 이 아이들에게도 같은 기적을 선물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조승우는 지난 1월 곰자를 입양했다. 지난해 9월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곰자가 안락사 직전 위기에 놓이자 직접 보호소에 방문해 입양 절차를 밟고 또 다른 유기견의 이동 봉사까지 도운 바 있다.

 

한편 조승우는 뮤지컬 헤드윅에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경남 고성군 유기동물보호소 공식 SNS,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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