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멍뭉이] 래퍼 매드클라운, 마음으로 품은 5마리의 유기견 눈길

정혜미 기자
2018-11-25


매드클라운 반려견 '대문이'(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뉴스리포트=편집부] 래퍼 매드클라운이 유기견 5마리를 입양한 가슴 뭉클한 일화가 전해진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래퍼 매드클라운이 유기 동물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멍뭉이 아빠의 면모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매드클라운의 첫 반려견 ‘대문이’는 동대문 근처에서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입양했다고 한다.



매드클라운 반려견 '대길이'(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두 번째 반려견은 화장품 회사에서 실험견으로 쓰일 뻔한 강아지를 구출한 후 이름을 지어주고 따뜻하게 돌봐준 ‘대길이’다.


이때 당시 매드클라운은 “대길이는 귀 한쪽을 뒤집어 보면 화장품 회사의 코드 같은 게 찍혀 있다"며 동물을 학대에 대한 분노의 일침을 가했다.



매드클라운 반려견 '대복이'(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또한 매드클라운은 대문이, 대길이에 이어 유기견 대복이와 대평이를 차례로 입양했다.


대복이는 주인에게 상처를 받은 아이로 한껏 기죽은 표정을 보여 안타까웠다고 전해졌고,


대평이는 입양 당시 다른 개들의 공격을 받아 한쪽 눈을 실명한 상태였다고 한다.


매드클라운 반려견 '대평이'(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한편, 최근 자신의 외모와 똑 닮은 반려견 미농이도 입양한 사실이 알려졌다.


치와와 견종의 ‘미농이’는 길거리에서 헤매던 중 매드클라운이 발견해 입양됐다.


매드클라운 반려견 '미농이'(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윤기나는 검은 털의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미농이는 매드클라운과 똑 닮은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인기스타로 알려졌다.



사진= 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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