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모네에서 세잔까지’ 개최

김은비 기자
2020-01-17

사진제공=예술의 전당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전’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렸다. 예술의 전당과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컬쳐앤아이리더스가 주최하는 본 전시에서는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의 회화, 판화 등 소장품 106개를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모네에서 세잔까지: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전’은 클로드 마네와 폴 세잔, 폴 고갱의 작품이 한 자리에서 소개된다. 특히 모네의 최고 걸장 중 하나로 알려진 <수련 연못>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카미유 피사로 등 19세기 후반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인상주의 작품과 작가들이 현대 예술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는 4월 19일까지 이어지며, 수경과 반사, 자연과 도시 풍경, 인물 및 정물화로 나눠 인상주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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