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다크 피닉스>, 오는 27일 역대급 라인업으로 한국 찾는다

이문중 기자
2019-05-08

내달 5일 개봉을 확정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뒤를 잇는 초기대작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주역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오늘 ‘매그니토’ 마이클 패스벤더, ‘진 그레이’ 소피 터너와 ‘퀵실버’ 에반 피터스 그리고 사이먼 킨버그 감독과 허치 파커 프로듀서의 전격 내한 소식을 알렸다.


이달 27일로 결정된 내한은 영화의 개봉에 앞서 주연 배우들과 감독, 프로듀서를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들 모두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을 처음 방문하는 자리이며,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마블 세계관에서 최강급 빌런인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구의 운명을 걸고 사투해야 하는 엑스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 동시에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장이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9년 6월 5일 오후 3시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사업자번호 : 728-34-00398  발행인 : 정혜미 편집인 : 정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연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아 05234 등록일 : 2018.06.04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