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버나움>, 32개국 주한대사 한 자리에 모인다

정연우 기자
2019-02-19



[뉴스리포트=정연우 기자] 영화 <가버나움> 18 11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 힘을 보여줬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10만을 돌파했던 <가버나움> 개봉 26일차 오전 11 관객을 돌파해 개봉 5주차 장기 흥행에 힘을 싣고 있다특히개봉 4주차 주말에도 다양성 박스오피스 1 자리를 차지했고좌석 점유율은 2/16() 31.8%, 2/17() 31.2% 차지해 개봉 3주차 주말과 비슷한 수치를 보여줘 관객들의 놀라운 사랑을 확인케 한다


영화 <가버나움> 국내 보기 힘든 3세계 레바논 영화이자 유명 감독  배우가 출연없이 오직 영화의 힘으로 11 관객을 돌파해  의미가 깊다.

 

이처럼 국내에서 놀라운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버나움> 2 20(오후 5 30 광화문 씨네큐브에게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나딘 라바키 감독의 나라이며 <가버나움 자인이 살고 있는 나라 레바논의 주한 레바논 대사 앙투안 아잠과 함께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상영회에는 주한 레바논 대사 앙투안 아잠의 초대로 31개국 주한 대사(브라질멕시코코트디부아르이집트오만세네갈에콰도르스페인스위스이라크튀니지케냐바티칸 교황청수단요르단아제르바이잔포르투갈캐나다우크라이나쿠웨이트카타르모로코페루노르웨이루마니아파라과이리비아방글라데시르완다알제리유럽연합) 참석해 <가버나움>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32개국의 주한 대사가 영화 관람차  자리에 모이는 것 이례적인 것으로 <가버나움> 나딘 라바키 감독의 소망이  한번 이뤄지는 기적 같은 일이다나딘 라바키 감독은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당시 “ 영화의 힘을 진심으로 믿는다. 영화란 단지 개봉하기 위해서 꿈꾸게 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게 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껏 말할  없었던 것을 말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다 <가버나움> 통해  나은 세상을 위해 움직일  있는 힘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개봉 5주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버나움>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12 소년 자인이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고소하면서 세상의 관심과 응원을 받게 되는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그린나래미디어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사업자번호 : 728-34-00398  발행인 : 정혜미 편집인 : 정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연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아 05234 등록일 : 2018.06.04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