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걸작 호러의 귀환 <여곡성> 11월 8일 개봉

이문중 기자
2018-11-01

여곡성 서영희 손나은 뉴스리포트

1986년 작 '여곡성'은 제목부터 '여자가 우는 소리'라는 뜻으로 한국형 오컬트물의 전형적인 서늘한 느낌이 있다. 


물론 영화의 구성 면에서도 당시로서는 대단한 수준으로 연기자들의 뛰어난 표현과 우수한 각본과 강렬한 특수효과로 가히 국내 최고의 공포영화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걸작이다.


그리고 이 걸작이 11월 8일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 앞에 선다.


최신 촬영 및 그래픽 기술과 서영희, 손나은 배우가 만나 클래식 호러 걸작 <여곡성>의 재탄생을 예고한 것.


2014년 오피스 호러의 대명사 <마녀>의 유영선 감독과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추격자>의 서영희 배우, 그리고 손나은이 만나 <여곡성>을 다시금 한국 공포 영화 역사에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각인시키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여곡성>은 의문의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빌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는 미터리리 공포 영화다.


개봉일은 11월 8일. 감독 유영선, 주연 서영희 & 손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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