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역시 '우주'! <인터스텔라>, <마션>, <그래비티> 흥행 계보 잇는 우주 SF <퍼스트 맨>

이문중 기자
2018-10-04

sf 영화 퍼스트맨 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걸작 '우주 영화 3대장' <인터스텔라>, <마션>, <그래비티>의 뒤를 잇는 또 다른 SF 영화 <퍼스트 맨>이 상영관을 찾는다.


본 영화는 인류 최초로 월면을 밟은 '닐 암스트롱'의 위대한 발자취를 그린 영화다.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 착륙에 성공한 닐 암스트롱의 일생을 다룬 책 '퍼스트 맨: 닐 암스트롱의 일생]이 원작으로,  <위플래쉬>,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닐 암스트롱 역의 라이언 고슬링이 그려나갈 달 탐사 서사시가 기대된다.

 

특히 NASA에서 이번 영화에 대해 자료에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높은 수준의 고증은 물론, 탐사 과정에서 닐 암스트롱이 겪었던 사투를 생생히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NASA는 올해 개국 60주년을 맞기에  <퍼스트맨>과의 만남이 더욱 뜻 깊은 사건이 될 것이다.


아울러 <퍼스트맨> 10 18() IMAX, 4DX, 4D 개봉이 확정됨으로써 더욱 화려하고 웅장하며 압도적인 우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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