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시리즈 중 가장 무서웠던 악령 '발락'의 기원 다룬 <더 넌>

이문중 기자
2018-09-11

더넌 공포영화 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9 19일, <애나벨>과 <컨저링>으로 이어지는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작을 그리는 <더 넌>이 개봉한다.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이다


특히 공포영화의 신화역대 외화 공포영화 1위에 빛나는 컨저링 시퀄 애나벨 능가하는 역대급 공포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컨저링 애나벨보다  앞선 이야기로 컨저링2에서 수녀의 모습으로 등장해 최강의 공포를 선사한 최악의 악령 '발락' 기원을 다룬다


컨저링 유니버스 완성한 장르의 마술사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컨저링 유니버스와 영화 그것 시나리오를 담당한 게리 다우버만이 제임스 완과 함께 각본을 완성했다


다양한 공포영화를 만들어  코린 하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라이트 아웃 이어    공포 장르에서 재능을 발휘할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린다.


악령 ‘발락역의 보니 아론스는 독특한 외모 덕에 멀홀랜드 드라이브드래그     20년간 공포 캐릭터 연기를 전문으로 선보였고 컨저링2 이어  다시 발락으로 출연했다


컨저링 주역 베라 파미가의 동생 타이사 파미가가 주연을 맡아 언니 못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다.


  죽을 만큼 무섭지만 죽진 않는다 문구가 인상적인 포스터와 해외에서 너무 무서워서 항의가 빗발쳤다는 영상을 통해  어떤 공포영화에서도 만날  없었던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컨저링3애나벨3크룩트  함께 컨저링 유니버스의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서 공포영화의 역사를 다시   뒤바꿀 예정이다.


9 19 전국 극장에서 만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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