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 3집 ‘An Ode’ 컴백 임박, 감각적 스타일링으로 시선 집중

이문중 기자
2019-09-07

세븐틴의 컴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정규 3집 ‘An Ode’의 마지막 버전 공식 사진이 공개됐다./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Real Ver.’ 오피셜 포토 공개하며 기대감 증폭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그룹 세븐틴의 정규 3집 ‘An Ode’의 마지막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0시 세븐틴 공식 SNS 채널에서 이전과는 180도 혁명적 콘셉트의 ‘Real Ver.’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Real Ver.’ 오피셜 포토는 다양한 시간과 공간적 배경에 세븐틴 멤버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녹여냈다. 특히 더욱 우월해진 비주얼에 트렌디하고 심플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여심을 더욱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먼저 디노, 도겸, 우지, 정한은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이국적이면서 강렬한 감성을 녹여내 인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조슈아, 호시, 에스쿱스, 버논은 각각 다른 곳을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응시하면서 각자 다른 결의 감정선을 담아냈다.


이어 준, 민규, 승관, 디에잇, 원우는 몽환적인 어둠 속에서 완전히 색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게 13인 13색의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낮과 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그려낸 세븐틴. 정식 발매 전임에도 불구, 국내외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연일 음반 판매 정상을 석권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evnews@naver.com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l  사업자번호 :728-34-00398 발행인/편집인 정혜미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연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팩스 : 02-6004-5930 ㅣ등록번호: 서울, 라 00595 등록일:2018.11.19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아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