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여행자' 열혈기자로 변신한 호야, 엉뚱한 매력으로 폭소 유발

정연우 기자
2018-11-01



[뉴스리포트=정연우기자] 호야가 JTBC 여행 예능프로그램 '주간여행자'에서 열혈기자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주간여행자'는 출판사를 배경으로 편집장, 자문위원, 수석에디터 등 각각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등장해 꽁트로 진행되는 신개념 여행프로그램이다.


앞서 주간여행자 창간호에서 호야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 수석에디터 노라조가 섭외한 스타 객원기자단에 라인업 됐다.

김준현 편집장(개그맨)이 던진 여행 테마에 따라 힐링 도시 충주를 선택해 '내려놓기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여행코스를 취재했다.

방송에서 호야는 건강식을 접할 때마다 계속 흡입을 하고, 잠자리를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택견을 익히는 모습까지 먹방을 즐기고 체험을 하는 동안 기존에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은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호야가 툭툭 던지는 멘트들도 예측불가 엉뚱한 매력이 터졌으며, 와인이 숙성되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증발되는 설명을 듣고 “천사가 주당이네”라며 센스도 발휘하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호야는 주간여행자 2호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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