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배우 수애,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1억 기부

온라인뉴스팀
2021-07-27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수애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 계층을 위해 기부를 실천했다.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는 26일 수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수애는 지난해 10월 굿네이버스 ‘더네이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해온 회원들로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오는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외된 이웃의 일상에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애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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