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태양의 노래’ 성료하며 뮤지컬 배우로 가능성 열어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그룹 뉴이스트의 백호가 뮤지컬 ‘태양의 노래’의 마지막 공연을 끝마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 

 

지난 5월 22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된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백호는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소녀 ‘해나’와의 첫 만남을 통해 설렘의 감정부터 애틋한 분위기까지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에 백호는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해 걱정이 많았지만 ‘태양의 노래’라는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첫 공연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모든 날들이 기억에 남는 순간이고 행복했다”고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백호는 향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사업자번호 : 728-34-00398  발행인 : 정서우 편집인 : 장찬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서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아 05234 등록일 : 2018.06.04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