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 ‘김정현 조종·학력위조·학폭 의혹’ 전면 부인

온라인뉴스팀
2021-04-14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과의 과거 열애설을 비롯해 최근 불거진 의혹에 입을 열었다.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은 지난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로 시작됐다. 디스패치는 2018년 방영된 MBC 드라마 ‘시간’에서 중도하차한 김정현과 과거 연인 사이였으며, 김정현이 당시 상대역인 서현에 무뚝뚝한 태도와 스킨십 거부 논란을 사게 된 배경에 서예지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학교 폭력 및 학력 논란까지 제기되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는 오랜 침묵을 깨고 13일 서예지를 향한 김정현 조종·학력위조·학폭에 대한 의혹을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의혹 해소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가 어렵다”면서 “한 배우가 어떠한 의지를 가지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당시 김정현 역시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던 서예지에게 ‘키스신을 촬영하지 말라’는 등을 요구하는 대화가 있었다며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싸움이라고 의혹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다.

 

이어 학력 논란에 대해서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 추가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학교 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일절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사진제공=골든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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