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고찬빈,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 “배우로서 성장이 기대되는 재목”

온라인뉴스팀
2020-06-25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신인 배우 고찬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성, 이준기, 유준상, 박민영, 문근영 등이 소속된 배우 메니지먼트 회사인 나무엑터스에 다이빙 선추 출신 고찬빈이 합류하며 본격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24일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고찬빈과 인연을 맺어 기쁘다”며 “20대 초반은 하이틴물부터 장르물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기에 좋은 시기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고찬빈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다부진 체격과 스무살 청춘의 풋풋함과 섬세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고찬빈은 신인 배우로서 한층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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