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로코 신예 탄생’ 이준영,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주연 발탁

온라인뉴스팀
2020-06-23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MBC 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완전한 사랑을 하고 싶은 스마트가전 개발팀 프로그래머 서지성이 우연히 쓰레기 같은 인간을 감별하는 AI프로그램 조상신을 개발하며 주변 사람들을 구해내는 유쾌한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준영은 조상신이 유일하게 분석하지 못하는 초지일관의 소방관 ‘정국희’역을 맡았다.

 

이준영은 지난 16일 월화극 시청률 1위로 성공적으로 종영한 SBS ‘굿캐스팅’를 마무리 짓고 이어 MBC 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출연을 확정했다.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 이준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오는 10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NH 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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