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윤,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

온라인뉴스팀
2020-03-19

배우 문지윤./사진제공=가족이엔티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문지윤이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했다.

 

오늘 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문지윤은 최근 인후염 증세가 심해져 입원했고, 이후 급성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옮겨졌지만 지난 18일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족이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조문객 안전에 대한 걱정을 표했고 고인 위한 애도를 부탁드리며 조화는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1984년생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MBC ‘현정아 사랑해’, KBS2 ‘쾌걸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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