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12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역대급 피켓팅'

정연우 기자
2018-11-07



[뉴스리포트=정연우기자]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단독 콘서트 ''DOUBLE YOU' FINAL IN SEOUL'(이하 '더블유-파이널')의 선예매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뉴이스트 W 측은 지난 6일 오후 8시 오는 12월 15~1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더블 유-파이널'의 선예매 티켓을 오픈, 전회차 전석을 5분만에 매진시켰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DOUBLE YOU(더블 유)' 이후 9개월 만에 열리는 뉴이스트 W의 국내 단독 콘서트로,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11월 컴백과 함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폭발적인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오픈된 선예매 티켓은 일반 예매자 참여 없이 팬클럽 회원으로 제한했음에도 티켓 오픈 전부터 예매 사이트 접속자 폭주와 동시 접속자 수가 약 30만 명에 육박하며 역대급 '피켓팅 전쟁'을 보였다. 

또한 오는 8일에는 ‘더블 유-파이널’의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또다시 '피켓팅 전쟁'이 예고된다.

공연돌로서 입지를 굳히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한 뉴이스트 W는 소속사를 통해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한층 성장한 음악과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와 더불어 각오를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6일 새 앨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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