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

김은비 기자
2021-09-29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7일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용히 출산하기를 원하고 있다”며 세부적인 출산일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태양은 결혼 한달 여 만에 입대해 2019년 11월 전역했다. 현재 빅뱅으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민효린은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한 뒤 가정생활에 집중해왔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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