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최근 호감 품고 만나기 시작”

온라인뉴스팀
2021-08-24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걸그룹 레드벨빗 조이와 싱어송라이터 크러쉬가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근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도 “조이와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다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최근 불거진 열애 소식에 긍정적인 답변을 전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에 발매한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 음반 작업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이의 반려견인 햇님이와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를 함께 산책시키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또 1년 전부터 함께 교회를 다니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조이는 지난 16일 레드벨벳 미니앨범 6집 ‘퀸덤(Queendom)’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지난해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 복무 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사진 출처=크러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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