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준호, 열풍 잇는 ‘해야 해’로 마성의 매력 과시

온라인뉴스팀
2021-06-23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역주행 열풍을 불러온 ‘우리집’ 준호가 한층 강화된 마성의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PM은 21일 각종 SNS 채널에 정규 7집 ‘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의 개인 티저 마지막 주자 준호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티저 속 준호는 막강해진 매력으로 팬심에 불을 붙였다. 0시에 게재된 다크 버전 이미지에서 야성미 넘치는 눈빛으로 2PM 특유의 건강하고 매혹적인 섹시 콘셉트를 예고했다. 또 정오에 오픈된 비주얼 필름과 라이트 버전 이미지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섬섬옥수가 돋보이는 컷을 공개해 정반대의 매력을 과시했다.

 

준호는 지난해부터 방송가와 가요계를 들썩이게 만든 ‘우리집’ 역주행 열풍에 불을 지핀 주역이자, 2PM 6인 완전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데 일등공신으로 불린다. 지난 3월 소집해제 후 EBS1 ‘자이언트 펭TV’,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차례로 출격하며 열일 행보를 펼쳤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PM은 새앨범 ‘MUST“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K-POP 장르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5년 만에 발표하는 6인 완전체 신곡 ’해야 해‘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으로 장우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한편 ‘우리집’ 열풍을 이을 2PM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MUST’와 타이틀 곡 ‘헤야 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JYP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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