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유재석,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영예

온라인뉴스팀
2021-05-14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개그맨 유재석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재석이 TV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에 대해 “작년에 큰 상을 받으며 7년 뒤에 뵙겠다고 했는데 염치없이 1년만에 왔다”며 “이 상을 혼자 받을 수 없고 함께해준 제작진, 게스트와 동료, 선후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를 진행자로 때로는 MC로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사실 저는 91년도에 데뷔한 개그맨이다”며 “앞으로도 희극인인 만큼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재석은 MBC TV ‘놀면 뭐하니?’로 예능상을 수상했다. TV 부문에서 예능 분야에서 다회 수상한 것은 유재석이 처음이다. 

 

한편 이날 영화 부문 대상에는 <자산어보>의 이준익 감독이 수상했다. 

 

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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