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정우연’으로 새 출발”

온라인뉴스팀
2020-10-20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류효영이 정우연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배우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정우연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이에 정우연 역시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돼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다”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고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답했다.

 

정우연은 지난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을 수상하며 같은 해 KBS2 드라마 ‘정글피쉬2’를 통해 배우로 데뷔,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김지훈, 최윤소, 구원 등 연기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제공=빅픽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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