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버지’ 천호진, 신하균X여진구와 JTBC ‘괴물’에서 호흡

온라인뉴스팀
2020-09-17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배우 천호진이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차기작으로 JTBC 드라마 ‘괴물’을 선택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7일 “천호진이 신하균, 여진구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괴물’에 출연을 확정,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괴물’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법과 원칙을 버린 두 남자이 이야기이다.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그려내는 드라마 ‘괴물’에서 천호진은 만양 파출소장 남성배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천호진은 그간 KBS의 주말 드라마에서 아버지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왔다. 이에 아버지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 분하는 천호진이 신하균, 여진구와의 조합으로 어떻게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괴물’은 2021년 상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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