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도> 시사회장에서 담소를 나누는 두 주연배우

이문중 기자
2020-07-10

영화 <반도>의 주연배우인 강동원, 이정현 배우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올 여름 극장가 기대주인 영화 <반도>가 베일을 벗었다.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반도> 언론배급시사회가 9일 CGV용산에서 열렸다. <반도>는 과거 연상호 감독 영화인 <부산행>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으로서, 의문의 좀비 바이러스 창궐 후 4년이 지난 남한의 모습을 그린다.


강동원은 좀비 사태로 인해 하루만에 국가로서 기능을 상실한 대한민국을 가까스로 탈출, 홍콩에서 난민생활을 전전하는 한정석 역을, 이정현 배우는 반도에 남아 좀비와 싸우며 거친 삶을 이어가는 민정 역을 맡았다.


<반도>는 총 제작비 190억원의 블록버스터로서, 코로나19 사태로 침체기에 접어든 대한민국 극장가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반도>는 개봉 전 185개국 판매를 확정지으며 흥행저력을 사전 검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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