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백호, '맨즈헬스' 커버 장식...섹시 카리스마로 '완판'

정연우 기자
2018-10-30



 [뉴스리포트=정연우기자] 대세돌 뉴이스트 W 멤버 백호가 라이프핏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11월호 커버를 장식해 완판을 기록했다.


공개된 맨즈헬스 11월호 표지에서는 조각같은 외모에 딱 벌어진 어깨, 탄탄한 팔 근육이 돋보이는 남성미를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백호의 일상을 담은 '맨즈헬스' 11월호는 사전 예약판매부터 완판을 기록, 뉴이스트 W 백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것은 물론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량에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맨즈헬스 인터뷰에서 백호는 “원래 활동적이고 무엇이든 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것을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7~8년 검도를 했다"고 밝힌 뒤 "살이 많이 찌는 체질이라 활동을 시작하면서 꼭 다이어트를 해야 했고 항상 안먹고 빼는 식이었다. 하지만 결국 더 쉽게 살이 찌고 몸이 상해서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하고 싶었다"며 본격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백호는 해외 스케쥴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았다고.  그는 "2~3시간이라도 잘 수 있을 때면 운동을 했다. 해외에 나가서는 오히려 좋았다. 호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고 룸으로 돌아와 단백질 보충용으로 스테이크를 주문해 먹는 재미가 쏠쏠했다"며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 말미, 백호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스케쥴이 빡빡하다. 다이어트도 (맨즈헬스 화보) 촬영을 끝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앞으로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도 연이어 찍어야 해서 다이어트를 멈출 수 없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백호가 소속된 보이그룹 뉴이스트 W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맨즈헬스(Men’s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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