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석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의원, 공감과 열정의 의정 리더십

이문중 기자
2019-06-12

 마포구 발전 이끄는 젊은 에너지, 마포구의회 이민석 의원./사진=이문중 기자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정치 혁신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는 지금, 참신한 아이디어와 미래지향적 철학으로 무장한 젊은 정치인들이 우리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구태한 명분과 정파 갈등의 소모적 정치 양상에서 탈피, 국민들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행동으로 옮겨 이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차세대 정치인들의 혁신 행보가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민석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의원은 젊은 기업가이자 봉사인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년간 노력해온 인물이자, 항상 주변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의정 현안에 대해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진심의 행보는 지역 유권자들을 설득하기에 충분했고, 이제 이민석 의원은 마포구의 발전을 이끄는 젊은 기수로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사회경험 바탕 ‘현장형 의원’


이민석 의원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 마포구의회에 등원한 젊은 인재다. 최연소 마포구 염리동 주민자치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지회 청년위원장, 마포 인재육성장학재단 홍보단장, 마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사무국장, 마을기업 솔트카페 이사 등 다양한 사회단체의 임원직을 역임한 바 있는 그는 풍부한 사회경험과 배움을 추구하는 열정을 결합, 의정 전문성을 하루가 다르게 발전시켜가고 있다.


“저는 선거 전부터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우선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소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염리동은 역사적 정체성을 살린 소금축제를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데요, 2017년 행사를 제가 주민자치위원장의 자격으로 주최한 바 있으며, 2018년 축제는 기초의원으로서 예산을 확보하고 홍보에 힘을 보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3,000명이 넘는 인파가 축제를 찾았으며, 마포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자부합니다.”


이민석 의원은 지난해 성료한 염리동 소금축제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한편, 올해 축제 역시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지역사회에서 펼쳐온 다양한 봉사활동에 관한 추억들을 이야기했다.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봉사활동을 했던 순간들은 당시 저에게 큰 보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있어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면 항상 그 시간들을 떠올리고 힘을 얻는 소중한 기억이죠. 초등학교와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김장 봉사하던 일들이 지금도 제 가슴 속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또 이민석 의원은 행정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소중한 구민들의 세금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는지 주시하면서 집행부 견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그는 행정 편의를 위해 수의계약을 남발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피고 있으며, 이를 지난 5월 10일 진행한 구정질문 당시 다룬 바 있다. 이날 열린 230회 임시회에서 이 의원은 계약 업무와 관련해 나라장터를 통한 조달구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달구매 과정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대책을 요구했고, 수의계약이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한 개선안을 건의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최근 활발한 재개발로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마포구에서 주차수요가 가장 높은 염리동의 공영주차장 건립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염리2구역 주민들이 절실히 요구하는 사업인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공영주차장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우리 동네 젊은 일꾼’으로 기억되기를 


이 의원은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지역구를 순회한다. 출근길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그는 항상 구민들의 아픔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또 그는 집행부 견제라는 의원의 역할에 충실할 뿐 아니라, 문제를 겪고 있는 이웃들의 실질적인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 의원이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비정규직 220명의 체불 임금을 집행하도록 공단을 상대로 수개월에 걸쳐 끈질기게 추궁하고 압박한 끝에 올해 7월에 8600만 원의 임금 예산을 확보토록 한 일이 대표적이다.


“일할 때는 정규직, 돈 줄 때는 비정규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공단 비정규직들의 처우와 임금 지급 실태는 열악합니다. 일은 정규직과 똑같이 함에도 막상 임금을 받을 때면 밀리고 무시당하기 일쑤죠. 저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과 임금 지급 상황을 지속 감독해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굳은 신념으로 정치에 입문한 이 의원의 어깨는 무겁다. 지역 현안들을 발전적으로 해결하는 일은 물론이요, ‘젊은 의원’을 미덥잖게 여기는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하고 듬직한 일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심하고 노력한다. 이렇게 이 의원의 속내는 담백하다. 그저 겉으로 드러나기보다 항상 주민들의 곁에 머무르며 내적으로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꾼으로 남는 것, 돌출적인 행동으로 이목을 끌고 상을 받는 화려한 의정보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선배 및 동료 의원들과 화합해 내일이 더 행복한 마포구를 만드는 ‘기초의원의 본분’이 그의 진심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민석 의원의 발걸음은 당당하고 기운차다. 가족들의 응원과 하루하루 늘어가는 이 의원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있기에 끝없는 열정을 가지고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발로 뛴다.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헌신하는 이민석 의원에게서 마포구의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경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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