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얼웰니스센터 최환탁 원장, 제100회 전국체전 미주 골프선수단 팀닥터 임무수행

이양은 기자
2019-10-24


건강한 척추교정의 파이오니어(PIONEER) / 아이디얼웰니스센터 최환탁 원장 / 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 이양은 기자] 아이디얼웰니스센터 최환탁 원장이 10월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미주 골프선수단 팀닥터로 임명되어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졌다. 제 100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국체전은 국내 선수는 물론 해외에서 거주하는 교포 선수들도 출전하는데, 미국 교포 대표로 참가하는 골프선수단의 전담 닥터를 최 원장이 맡은 것이다. 국내유일의 ‘미국 ART(Active Release Technique: 능동이완기법)’ 인증을 받은 아이디얼웰니스센터 최환탁 원장은 2003년 미국 Logan Chiropractic 의대를 최우수 인턴(Student Doctor Award)으로 졸업했다.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Chiropractor) 및 국제 스포츠 카이로프랙틱 전문의 취득 후 미국 일리노이주 태권도 대표팀 주치의를 지냈던 최 원장은 귀국 후 아이디얼웰니스센터를 설립했다. 이후 한서대학교 건강관리학과 및 수안재활복지학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체육대학원 스포츠의학 박사 과정을 진행 중이다.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최환탁 원장을 만나 아이디얼웰니스센터의 비전과 최 원장의 운영철학을 들어보았다.


국내 유일 미국 ART인증 척추교정센터

한국 최초로 미국 CBP(Chiropractic Biophysics), AK(Applied Kinesiology)와 ART(Active Release Technique) 인증을 모두 받은 최환탁 원장은 아이디얼웰니스센터를 운영하며 ‘척추교정의 명가’로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국내 유일의 미국 Chiropractic 닥터가 운영하는 ART 인증 교정전문센터로 명성이 쌓이면서 각국 대사와 스포츠선수, 연예인 등 수많은 유명인이 단골 고객일 정도로 탁월한 교정전문센터로 인정받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전에 미국 교포 대표로 참가하는 골프선수팀이 최환탁 원장을 전담 닥터로 임명한 것도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이면서 국내 유일의 미국 ART(Active Release Technique) Master 이기 때문이다. 아이디얼웰니스 운동과학센터는 현재 CBP (Chiropractic Biophysics) 운동요법, AK(Applied Kinesiology)클리닉, 롤핑 테라피(Rolfing Therapy), 스페셜 케어, 척추측만센터, 산후골반교정전문센터, 통증케어센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나쁜 자세와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척추의 정상적 정렬 상태가 어긋나면 척추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리고 뇌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의 기능 이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목과 허리의 통증 및 내부 장기의 이상을 유발하기도 하죠. 그래서 저희 센터는 비틀어진 척추관절을 손으로 바로잡아 신경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환탁 원장은 척추관절과 근골격계 문제를 관리하며, 체형 불균형에 따른 통증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자유롭게 하기위해 ‘Ideal Spine’을 위한 ‘3R 시스템’을 개발했다. 3R 시스템이란 ‘Relaxation’, ‘Re-alignment’, ‘Re-education’을 의미한다. 근육계가 과도하게 수축되었을 때 풀어주며 균형을 맞추는 것을 뜻하는 ‘Relaxation’, 골격계 교정을 말하는 ‘Re-alignment’,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운동 ‘Re-education’을 의미한다.

“3R 시스템을 통한 원인분석으로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향후 생길 수 있는 근골격계 문제까지 예방하거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척추관리 및 통증관리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이디얼웰니스 운동과학센터의 차별화된 장점은 ‘예방’과 ‘유지’에 역점을 두고 영양과 운동을 겸한 신경, 근육, 골격을 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골격교정에 국한하지 않고 뇌, 척수신경간의 순환과 대사능력을 조절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수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삶의 지표는 도전과 성취

최환탁 원장은 항상 ‘도전하는 정신’을 동경해왔고, 그 역시 그러한 삶을 살아왔다. 최 원장은 한의사였던 조모가 인술을 베푸는 집안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때 만났던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Chiropractor)를 통해 인체의 유기적인 흐름에 착안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감명을 느꼈다고 한다. 최 원장은 당시 일리노이주립대 건축공학과 졸업을 1년 앞두고 의예과 과정으로 전과하여 기초과학을 성실히 이수했다. 이후 최 원장은 미국 Logan Chiropractic 의대에서 카이로프랙틱의학 과정을 밟으며, 1935년 개교이후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최우수 인턴에게 수여하는 ‘Student Doctor Award’를 받기도 했다.

최 원장은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 취득 후 미국 ‘West Oak Chiropractic Clinic’ 원장, 미국 일리노이주 태권도 대표팀 주치의를 하는 등 안정적인 생활을 하던 중, 미국에서 배운 도전정신과 자립심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학문영역을 개척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귀국을 선택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무(無)의 상태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일구어냈다.

“인생에서 삶의 지표는 도전이요, 그에 따른 성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 삶에 충실하고 거기에서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 구약성경 욥기 23장 10절의 말씀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라는 말씀을 항상 가슴에 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인생의 모든 고난은 마치 수업료를 내는 것과 같아요. 다만 크고 작음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래서 신은 각각의 사람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고난만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즉 인생의 고뇌는 삶이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최 원장은 지금도 삶이 안정되거나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기 위해 찾는 장소가 있다. 바로 활기 넘치는 새벽시장과, 새로운 세상으로의 이륙이 수없이 이루어지는 국제공항이다. 치열한 삶의 현장 속 생기(生氣)와,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심이 최 원장을 다시 꿈꾸게 만들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변화하고 배우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핑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만든 핑계 때문에 꿈을 성취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일이야말로 가장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그래서 인생에서는 극복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가령 첫 단계의 ‘레벨1’을 극복하고, 다음 단계 ‘레벨2’로 올라가는 것은 분명 어려운 일이지만, 도전을 통해 ‘레벨2’의 성취감과 보람을 체감해야만 ‘레벨3’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과 후배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와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편하기만 한 생활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높은 곳, 새로운 곳으로 도전하고 성취욕을 느끼며 한계를 극복해나가야 합니다.”

최환탁 원장은 서울대학교 체육대학원 스포츠의학 박사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롭게 나아가기 위해 또 한번 배움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미국에서 배운 Chiropractic 의학과 스포츠의학의 장점을 융합해 더 높은 차원의 바이오메케닉(Biomechanics)센터를 만들기 위해서다. 최환탁 원장이 오늘날 주목받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 과정을 거친 전문가가 스포츠의학까지 접목하여 융합을 시도한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최 원장은 앞으로 스포츠의학과 접목된 바이오메케닉(Biomechanic) 학문을 인체의 효율적인 활동과 사용법을 위해 전파할 계획이다.

기자가 만난 최환탁 원장은 도전과 새로운 배움 그리고 열정적인 변화를 꿈꾸고 있었다. 찰스 다윈은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다’라는 말을 남겼다. 변화와 배움을 통해 새로운 학문의 업그레이드를 추구하는 최환탁 원장을 지켜보자.


학력: 미국 Logan 대학 Human Biology 학사 / 미국 Logan 대학 Chiropractic 의학사 / 미국 Logan 대학 Nutrition & Human Performance 석사 / 미국 Logan Chiropractic 의대 최우수 인턴 졸업 / 미국 Dean’s List 우수학생 수상 / 서울대학교 스포츠의학 박사 과정 中 / 경력: 미국 척추신경 전문의 취득 (미국 국가고시 NBCE I, II, III, IV) / 미국 Kansas주 의사면허 취득 / 국제 스포츠 카이로프랙틱 전문의 취득 / 미국 Physiotheraphy 치료 자격 취득 / 미국 척추신경전문의협회 정회원(ACA)/ 미국 응용근신경학 학회 정회원 / 前 미국 West Oak Chiropractic Clinic 원장 / 前 미국 일리노이주 태권도 대표팀 주치의 / 前 한서대학교 건강관리학과 및 수안재활복지학과 겸임교수(2006~2016) / (현)아이디얼웰니스센터 원장, 대한응용근신경학회 총무이사, 서울대학교 스포츠의학실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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