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석 법률사무소 부유 대표변호사, ‘정직’과 ‘성실’, 의뢰인의 권리구제에 매진

김은비 기자
2021-03-04

부지석 법률사무소 부유 대표변호사./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부지석 법률사무소 부유 대표변호사의 그간 법조 행보는 사법정의 수호로 함축할 수 있다. 그는 기본적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법의 수호자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 일생일대 위기에 처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결사의 각오를 다지며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주어진 법적 권리를 보호받고 행사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 불의를 배척하고 선을 추구하는 법조 철학으로 다수의 사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끈 부 변호사는 마침내 신뢰 받는 법조인으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그는 “법률의 부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며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가 진정성 있는 울림으로 세상에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리걸마인드 확보, 의미 있는 송무성과 거둬

지난해 부 변호사는 차별화된 변론 전략으로 다수의 민·형사 사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해 법조계 안팎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사건 ▲경주스쿨존 사건 ▲광주기숙사 집단성추행 사망사건 ▲안산 부마교회 사건 등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으로 활약하며 사건을 공론화하고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함으로써 의뢰인이 신속하게 피해를 회복하고 법률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 부 변호사는 “법조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법의 공익적 가치 실현에 뜻을 두었다”며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위에 속한 의뢰인의 변호를 맡은 이유도 이로부터 비롯됐다”고 밝혔다. 부 변호사는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의 목소리가 우리 사회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전하며, 지속적인 법률 지원 활동을 통해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슈의 중심에서 실체적 진실을 세상에 알리다

부 변호사는 의뢰인들로부터 모든 사건을 자신의 일처럼 도맡아 해결하는 변호사로 통한다. 그는 의뢰인과 상담부터 종결까지 직접 맡아 최적의 변론 전략을 모색한다고 전했는데, 이러한 부 변호사의 ‘소통 제일주의’ 원칙은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며 남다른 공적을 쌓을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특히 지난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고유정 사건의 의붓 아들 친부이자 남편 측 법률 대리인으로 사건의 판을 완벽하게 뒤집는 결과를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부실했던 경찰의 초동 수사로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여러 의문점을 소명하지 못한 채 고유정 용의 선상에서 배제됐습니다. 그리고 전남편 살해 사건이 발생하자 앞선 수사의 책임을 면피하기 위해 친부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부 변호사는 “사망 전 피해자가 감기약 성분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상태로 체격이 왜소한 부친의 다리에 눌려 사망했을 가능성은 희박했다”고 설명하며 “친부의 원통한 심정을 깊이 공감하며 사건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친부가 아들을 살해할 동기나 목적이 없었고, 고유정이 저지른 살해 사건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공무원인 친부가 혐의가 없음에도 형사처벌을 받는다면 신분상 불이익 등의 부당한 조치가 취해질 것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부 변호사는 의뢰인의 현 상황에 대해 가감없이 재판부에 입장을 전해 무혐의 판결을 받아냈다.

“현재 고유정과의 최종 이혼 확정과 더불어 기소된 폭행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를 확정 받았습니다. 아울러 초기 수사 과정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미제가 된 해당 사건의 책임을 묻기 위해 청주상당경찰서의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저는 민·형사 절차 이외에도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사회에 알리고 의뢰인의 억울함이 해소될 수 있도록 온 정성과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불철주야, 다양한 송무 영역에서 전문성 확보할 것

부 변호사는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사건의 근본적 해결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법률대리인으로서 변호사의 업무는 의뢰인의 상처를 보듬으며 기댈 수 있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설명했는데, 놓치기 쉬운 작은 이야기일지라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보여 궁극적으로는 온전한 회복을 꾀하는 것이다.

“법률가로서의 전문성과 리걸 마인드는 물론, 타인에 대한 이해력과 공감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예기치 못한 법률 분쟁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의뢰인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는 어쩌면 변호사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성실한 자세로 경청하고 진심으로 의뢰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사건을 이끌어야만 완벽한 승리로 종결될 것 입니다.”

한편 부 변호사는 형사 소송을 앞둔 의뢰인이라면 수임에 앞서 사건 결과에 대한 냉철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의뢰인에게 실익이 없는 무리한 소송을 종용하지 않고, 소송 과정과 예상 형량 등을 진솔한 조언과 함께 덧붙이고 있다. 실제 부 변호사는 이러한 자세로 형사 피고인 방어권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 최근 마무리한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의뢰인을 집행유예 판결로 마무리한 사건이 대표적이다. 2회 이상의 상습 음주운전을 저질렀을 경우 구속은 물론 실형까지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던 의뢰인은 저지른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었고, 가장으로서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변호사의 조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해 보였다. 부 변호사는 경찰 수사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임하며 각 사안별 진정성 있게 소명해 음주운전으로 구속 위기에 놓인 의뢰인을 극적으로 구제해낼 수 있었다. 부 변호사는 그간 민사, 형사 손해배상, 이혼·가사 등 법조 영역 전반을 아울러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확보했다.


그는 향후에도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법조 행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그는 “사회 공익적 가치에 부합하는 법조인이자, 로펌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며 “정예 부대원과 같은 법률사무소 부유의 구성원들과 함께 정확한 전략, 신속한 해결을 도모해 의뢰인의 권리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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