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엽 세무법인 진명 대표세무사, 상속 전문 세무컨설팅 반드시 필요해

김은비 기자
2020-07-22

김홍엽 세무법인 진명 대표세무사./사진제공=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온라인뉴스팀] 김홍엽 세무법인 진명 대표세무사 개인이 일생 동안 형성해온 재산을 이전하는 방법에는 증여와 상속 두 가지가 있다. 무상 자산이전의 의미에서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발생 시점이 생전에 이뤄진다면 증여고, 사후면 상속이다. 과거에는 자산이전에 대한 고민이 부자들의 몫으로 여겨졌다면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활황과 현행 50%대의 고세율 정책에 의거해 달라질 전망이다. 차별화된 상속세 전문 컨설팅으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세무법인 진명의 김홍엽 대표세무사는 “노후 설계 단계에서 상속과 증여를 미리 준비해 절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김홍엽 대표세무사와 함께 아름다운 상속을 위한 절세 전략을 모색해보자. 

 

상속세 분야에 달통(達通)한 전문 세무사 

김홍엽 대표세무사는 상속세 분야에 정통한 세무사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표세무사로서 세무법인 진명의 상속세 전담팀을 이끌며 상속 및 증여세 법인 자문, 병의원 관리 등 자산가를 대상으로 특화된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상속세는 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세금을 정산하는 의미를 갖지만, 한편으로는 부의 무상이전을 과세함으로서 부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소득을 재분배한다는 사회적 기능이 크다. 때문에 상속세는 여느 세금 비해 높은 과세율을 띠는데, 절세 전략을 전문 세무사의 조력을 받아 사전에 구상하지 않는다면 무상 이전된 재산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납세자는 피상속인 사망 직전이나 직후에 절세를 꾀하려해 백년대계를 바라 보고 절세 전략을 구상해야 하는 상속세에서 취할 수 있는 이득이 제약적일 수밖에 없다. 김 세무사는 효과적인 절세를 위해서는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개시하는 것 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상속세는 피상속인의 사망일 기준 자산과 소급해 10년 내에 증여한 재산을 합산해 평가합니다. 만약 사망하기 8년 전에 자녀에게 10억 원 상당의 건물을 증여했고, 사망 시점 5억 원의 자산이 있다면 15억 원에 대한 세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를 15년 전에 증여했다면 상속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효과가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과세 과액을 파악해 증여 및 상속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꼬마빌딩, 세법 근본 원칙에 근거한 제도 보완 돼야 

올해부터 ‘꼬마빌딩’으로 불리는 비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상속 및 증여세가 큰 폭으로 오른다. 그동안 자산가들의 편법 증여 수단으로 악용해 온 꼬마빌딩에 대해 상속 증여 과정에서 감정평가 방식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세청이 탈세 등 악용사례를 줄이고, 납세자의 자발적인 감정 평가를 유도한다는 명목으로 구체적인 시가 기준을 공개하지 않아 감정평가 대상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는 납세자가 증여세 신고 시 기준 시가로 해야하는 지, 추후에 감정평가로 인한 세금 추징은 없는 지 등을 판단하기 어렵게 한다. 김 세무사는 “사전 공시제도 도입과 객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꼬마빌딩을 세금 신고 이후 국가에서 감정을 통해 과세하는 것은 세법 근본 원칙인 예측 가능성을 저해되는 행위라 생각됩니다. 이는 증여세 재원이나 세부담 정도를 감안해 신고하는 데 감정평가를 통한 추가 과세는 예상치 못한 세금을 떠앉게 합니다.”

때문에 김 세무사는 세수 확보 측면에서도 향후 양도 차익을 고려해 증여세의 과세를 이연한 후 양도시 양도세와 증여세의 부담을 비교해 일부를 양도세로 세수를 흡수하는 방안할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엽 세무사는 무한 경쟁 세무 업계에서 자기 발전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고 있다./사진=뉴스리포트


무한 경쟁 세무시장, 끊임없이 자기발전은 필수 

김 세무사는 개업 이후 특유의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빠르게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뜻을 함께하는 세무사들과 지난 2001년 전국에서 일곱번째로 세무법인 진명을 설립해 실 력있는 대형 세무법인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줄곧 세무사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깊었는데, 특히 세법 취지에 맞는 해석을 내놓으며 조세 불복을 청구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실적인 한계도 있었다. 유명 로펌과 회계법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힘들었고, 실력과는 별개로 세무법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김 세무사는 “세무사로서 의료 업종 기장 관리 등을 통해 고액의 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경험이 축적됐기에 상속세 분야에 자신있었다”고 전했다. 김 세무사는 상속세 분야에서 끊임없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그리고 여러 굵직한 절세 성과들을 이뤄낼 수 있었고, 하나은행과 함께 100억 원대의 자산가들을 위한 컨설팅 업무와 상품개발 등의 협약을 맺는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상속세에 대한 전문 지식을 나누고,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자신의 노하우을 응집한 사이트를 구축했다. 이는 지난 5월 개설된 유일무이한 상속세 전문 사이트 <달통상속세>로 현재 법무사, 변호사 등 전문자격사와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상속세 신고 및 세무조사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상속세 계산기를 통한 세액 산출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도 이어가는 중이다. 

 

김홍엽 세무사는 세무법인 진명 본사에 상속세 전담 상담실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전문 세무사 영입을 통해 오프라인 정기 강연을 실시하는 등의 독보적인 행보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세무법인 진명을 명실상부한 상속세 전문 법인으로서 도약하고자 한다. 언제나 정진의 자세로 업계 발전을 이끄는 김홍엽 세무사. 중견 세무사로서의 그의 도전정신은 대한민국 세무 업계의 청사진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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