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칼럼] 동방의 등불 코리아

칼럼니스트 해청(海淸) 손경식(孫敬植)/해청갤러리 회장 


수제(首題)는 세인이 너무 잘 아는 인도의 시성 타고르의 시구이다. 이 시가 그토록 세인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우리나라에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다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국조의 홍익이념을 비롯하여 우리민족에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선지자의 권위 있는 비결은 물론, 오랫동안 망망 대지에서 방황하는 인류에게 길표로 등장하여 선후천 5만년 운수를 밝힌바 있는 후천 대성의 포덕천하(布德天下) 의통광제(醫統廣濟) 이념에 의하여 만국활계남조선(萬國活計南朝鮮)으로 남한에서 만국을 살릴 수 있는 계획이 하느님이 정하고 있음을 밝힌바 있으니 타고르가 시성(詩聖)으로까지 존경받는 이유인 것이다.


일제강점기의 절망와중에서 다행히도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우리 민족의 상고사와 진리경전이 애족선사(仙師)와 학자에 의하여 재발견되었으나, 지난날 주변강국의 집요한 민족말살흉계에 빠져 아직도 사대 식민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하여 민족의 분열과 파벌간의 갈등 속에서 백성이 편할 날이 없었으니 이 역시 하늘의 섭리로서 불가피한 시험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남한은 6.25의 전란으로 세계최빈국으로 원조받아 유지하던 처지에서 이제는 원조를 하는 나라로 발전하였으니 과거 유공 지도자의 공적에 대하여 잊어서는 아니 되겠다. 북한은 경제적으로 우리나라의 40분의1이라는 극빈국의 와중에서 가공할 핵무기와 살상무기만을 확보해놓고 남한을 호시탐탐 노리면서 최근에도 남한을 경고하며 방사포 유도탄 등을 발사하면서 핵폐기 아닌 핵보유국으로 남기 위하여 동족끼리 협조하지 않는다고 억지를 쓰고 있으니 현 정권으로서는 아무리 궁리해도 대책이 없는 것이다.


국가나 개인의 운명은 과거의 소행이 현재의 결과이며, 현재의 소행이 미래의 결과였음은 지난 역사가 말해주고 있거니와 오늘날 남한의 현실은 국내외적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위기에 처해있으니 고려, 조선조, 6.25사변 직전과 같이 망국의 징조가 넘치고도 남음이 있다. 이대로 망할 것인가 아니면 돌연변이의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의 두 가지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구세대도(救世大道)는 세 번을 변해야 성공하는 것으로 선각자께서 밝힌 바 있거니와 한일합방으로 1변, 8.15광복으로 2변, 남북통일로서 3변이 된다 하겠으며, 대도로서는 후천 천지인황(天地人皇)의 3변으로서 현재는 3변이 되기 즉전이니 예수재림 미륵출세 진인출세가 하나의 뜻으로서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의 궁지에 몰린 한국의 처지인 것이다.


또한 국운과 도운이 같이 간다 했으며 우리나라에 만국군이 왔다가 돌아갈 때가 우리의 대운이 크게 열리는 때라했다. 그러므로 미군이 물러가는 사건이 벌어져야 구세주의 등장이 된다는 뜻이다. 미군이 돌아가는 것은 인위적이 아니라 지기대강(至氣大降)의 심판에 의하여 이름 모를 괴질이 터져, 한국에서 최초로 지기대강의 심판의 닥칠 때 부득이 도망가는 것이다. 병 주고 약 준다는 속담과 같이 괴질로 인류의 전멸지경에서 이를 구제하는 것이 소위 포덕광제라 했으니 광제이념이 구현될 때가 바로 구세주의 출세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00년 전에 하느님께서 두 차레나 선성(先聖)에게 강림한바 있으니 인존(人尊)의 출세는 정해진 이치인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예수님께서 천사도 모르고 당신도 모르며 아버지만 알 수 있다 했으니 아무도 장담할 수 없으나 현실의 궁지로 몰리고 있는 남한의 제반사정으로 볼 때에 멀지는 않았다고 추리할 수는 있다. 어찌해야 심판에서 살아날 수 있느냐가 시급한 과제인바 한마디로 답을 한다면 충효를 중심으로 홍익이념을 알고 이타자의(利他自義)를 실천하는 마음에 있는 것이다.


신선세계가 도래하는 증좌로 고령화가 되고 있는바 욕심이 없으면 신선이 된다 했는데 욕심이 많으면 신선세계에서 이탈하게 됨은 정한이치이니 욕심 많은 모든 두목(頭目)부터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풍류(風流)도가 우리의 전통 도명(道名)인바 풍류는 음악의 별칭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니 국악을 비롯하여 각종 가악(歌樂)이 KBS를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대성황을 우루고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으리라 본다. 또한 88올림픽과 202월드컵경기에서 붉은악마의 황동과 각종 체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은 한국 풍류의 소산이라 할 것이며, 강남스타일과 방탄소년단의 활동 또한 한류의 바람이 세계적을 불고 있음이니 한국 간방(艮方) 소남의 활동은 장차 금구간불(金軀艮佛)의 출세를 예고하는 체육을 통한 한류열풍이라고 보겠습니다. 또한 연예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사실 등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은 면도 있으니 천손(天孫)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정직한 생활을 하면서 수도(修道)에 열중하는 것이 당면한 과제라고 믿는다.


정감록에서는 사는 길은 삼인일석(三人一夕)이라 했으니 닦을 수(修)자로서 수도를 말함이요, 소두모족(小頭無足)은 무리당(黨)자로서 죽는 길이라 했으니 정당을 위해서는 국가를 무시함이니 불충의 길임을 밝히고 있는바 오늘날의 현실은 협치가 되지 못하는 국가의 불화속에서 되는 일이 없다 하겠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으로 가정이나 국가나 화목해야 만사가 이루어지게 마련인데 극도로 불화하고 있으니 만사가 불성되며 주변4대강국과 북한까지도 남한의 호의까지도 무시하는 고독한 처지에 있는 것이 모두 국내에서 화목하지 못하고 갈등이 극심한데 원인이 있는바,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하늘이 지기대강의 심판에 의하여 해결될 수밖에 없는 원인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l  사업자번호 :728-34-00398  발행인 : 정혜미 편집인 : 정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연우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815 한일빌딩 17층 뉴스리포트 ㅣ 본부장 서성원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라 00595 등록일 : 2018.11.19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