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진 ㈜더조아진 대표, 교육 R&D 전문기관으로 개인과 조직 성장 공헌

김은비 기자
2020-04-21

조아진 ㈜더조아진 대표./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교육 연구개발’을 뜻하는 교육 R&D(Research and Development)는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이뤄지는 창조적이고 전문적인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최근 각 분야에서 R&D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교육 전문가들이 육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중심에서 ㈜더조아진은 기업 교육 분야에서 개인과 조직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함께 고민해 온 교육 R&D 전문기관이다. 조아진 대표를 필두로 각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전문 강사진은 ㈜더조아진에서 더 발전된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전문가를 만드는 전문가 

최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을 자신만의 콘텐츠로 재생산해 온·오프라인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고 유익한 이야기를 세미 강연을 통해 전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움직임 속에 백세 인생의 제 2막에 자신의 커리어를 펼칠 수 있는 전문 강사는 호감가는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더조아진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어제보다 더 좋아지는 개인의 변화를 돕고 오늘보다 더 성장하는 조직의 미래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7년부터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에 뛰어들어 약진 중이다. 조아진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강사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앞으로 무궁무진 할 것”이라며 “평생 현역에서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매력적이고 가치있는 활동”이라 언급했다.

조 대표는 사내 강사 재직 시절 느꼈던 애로 사항이나 조직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더조아진의 학습 목표로 투영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교육 환경 및 강사 육성 과정을 구축했다. 특히 조 대표는 초보 강사가 전문성을 확립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점이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맞춤형 교육 및 개별 피드백을 통해 체계적으로 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떨림이 있는 나침반’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강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자신만의 경쟁력을 꾸준히 확보해 나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강사가 될 수 있다”며 교육 전문가로서 R&D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조아진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퍼실리테이션 기반의 맞춤형 교육 

최근 소통의 부재로 인한 사회 위기를 극복하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위한 새로운 방향성 모색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조직의 문제와 비전을 제시해 중재와 조정을 담당하는 퍼실리테이터(Facilotator)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들은 조직의 성찰과 학습을 촉진하며 유연한 사고를 돕는 한편 지역 현안 해결과 혁신 성장의 주축이 되고 있다. ㈜더조아진는 교육 R&D전문기관으로서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인증 교육인 ‘스위치 온(생각에 불을 켜다)’ 과정을 개발했고 교육에 적용했다.  

한편 조 대표는 “퍼실리테이터로 기대되는 사회적 역할이 무궁무진하다”며 “퍼실리테이션 기반의 교육은 여러 분야 에서도 활용의 폭이 넓다”고 소개했다. 때문에 ㈜더조아진은 교육 요청자의 니즈에 국한하지 않고 조직 환경, 학습자 분석 및 사전 모니터링과 인터뷰를 통해 학습 목표를 실무자들과 함께 설정하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교육 과정 및 매체를 개발해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참여형 교수법을 수업에 활용해 자발적인 토의, 액티비티 활동, 관찰 모니터링 과 역할극을 통한 실습으로 학습자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등의 활동을 펼쳐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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