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비비안앤스탠리 국제학교 이사장, 맞춤식 커리큘럼으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한다

온라인뉴스팀
2021-11-17

김명희 비비안앤스탠리 국제학교 이사장./사진제공=비비안앤스탠리 


[뉴스리포트=손인성 기자]요즘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제도권 교육에 대한 염증을 느끼고, 창의적·효율적인 교육을 갈망한다. 더불어 선진화된 교육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돼 국제학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서울을 비롯해 송도 제주 등에서 다수의 대형 국제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거기에 더해 소규모의 비인가 국제학교도 서울, 경기 지역에만 30여 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은 자녀를 위해 어떤 국제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진다. 본지에서는 서울 강남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식 학제에 한국교육의 효율성을 더한 최상의 커리큘럼으로 국제학교 교육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비비안앤스탠리 강남 인터내셔널 스칼라스(이사장 김명희, 이하 ’비비안앤스탠리’)를 주목했다. 별도의 사교육 도움 없이도 개개인의 진학 목표를 상회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비비안앤스탠리의 김명희 이사장을 만나 특화된 경쟁력을 취재했다.


사교육이 필요없는 학교

비비안앤스탠리의 설립은 입시 위주의 교육시스템으로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비롯됐다. 김명희 이사장은 지난 12년간 대한민국 최고라 자부하는 SAT 전문학원과 해외국제학교를 운영해온 교육CEO다. 이렇듯 다년간의 입시지도와 해외에서 국제학교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비비안앤스탠리를 설립해 올해 4월 미국 학력 인증기관으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다. 이곳은 학생들의 장단점을 면밀하게 분석해 개개인의 진학 목표를 뛰어넘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도 중이며, 미국 학력인증 평가기관으로 부터 인정받은 정규 커리큘럼 및 과외활동까지 학생 개인별 원스톱 플랜으로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 일리노이대학교, 뉴욕대학교, 엠허스트대학교, 콜럼비아대학교, 유펜대학교 등 해외 명문대 출신인 교사진의 열정적인 강의와 미국대학 입학사정관 출신의 컨설팅 스태프의 수준 높은 학습 설계가 더해지면서 비비안앤스탠리를 향한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는 아주 높다.


비비안앤스탠리 전경./사진제공=비비안앤스탠리


클럽&스펙 데이 등 혁신 프로그램 진행

“비비안앤스탠리는 맞춤형 교육을 추구합니다. 성향이 다른 모든 학생에게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교육은 그렇지 않습니다. 각 학교의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에 학생이 맞춰야 했습니다. 이에 반해 저희는 학생 한 명 한 명 모두를 들여다보고 그 학생에게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고,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바로 파악해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비비안앤스탠리에서는 이른바 ‘맞춤형 숙제’가 학생에게 나갑니다. 같은 수업을 들어도 학생의 실력은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같은 커리큘럼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저희는 일반 학교처럼 일괄적으로 숙제를 내주는 게 아닌, 그 학생에 적합한 맞춤형 숙제를 부여합니다. 이렇듯 특별한 능력을 지닌 우수한 학생들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까지 각자의 특성에 맞는 지도를 통해 모든 학생의 성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맞춤 교육을 지속하기 위해 비비안앤스탠리는 소수정예 수업을 지향한다.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정규 교과 과정에서 학생들은 해외 대학 입시를 위한 공인시험(SAT, TOEFL) 준비까지 철저히 할 수 있고, 비판적·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 상상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관심사를 탐구하는 등 추후 학업 능력에 필요한 필수적인 지적 능력을 함양한다. 아울러 비비안앤스탠리는 학생들의 졸업 이후 대학 생활을 고려해 아카데믹한 영어 실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은 물론 Debate, Public Speaking, Essay Writing 등 다양한 활동을 정규수업시간에 배정해 지도 중이다. 특히 매일 오전마다 시행하는 단어시험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에 필수인 단어들을 외우는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아울러 비비안앤스탠리에는 일명 ‘클럽&스펙 데이’(이하 ‘스펙 데이’)가 있다. 매주 수요일에 하루종일 진행되는 스펙 데이에서는 해당 전공의 교사들과 대학 진학 카운슬러들이 직접 참여 지도하여 학생들의 과외활동 및 진학 활동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미국 명문대학 같은 경우는 성적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타활동도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처럼 비비안앤스탠리는 단순히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넘어 진로목표에 따라 학생 기자 활동, 각종 대회 참가, 봉사활동, 논문 및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총체적으로 책임지며 사교육이 필요 없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사교육 없는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사진제공=비비안앤스탠리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주는 교육 지향

비비안앤스탠리는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으나 누구도 그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공부를 못하고 있는 학생에게 최적의 장소다. 비비안앤스탠리는 각 학생에 적합한 장기 플랜을 설계하는 동시에 지금 당장 해야 할 공부도 세심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도 비비안앤스탠리는 최고의 선택지다. 비비안앤스탠리의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대입에 최적화돼 있는 만큼 상위권 학생이 목표한 최고의 대학 진학을 약속하기 때문이다.

“지금껏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느껴본 적이 없는 학생이 많습니다. 공부와 친해지지도 않은 상태의 학생에게 ‘명문대 입학’ 혹은 ‘영어단어 500개 외우기’라는 무리한 목표를 제시해왔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에게 현실 가능한 목표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처음부터 욕심내기보다 예를들면 식사 때마다 영어단어를 3개씩 외워서 하루에 9개의 영어단어를 외우게 하면 대부분 그 목표를 이뤄냅니다. 그것이 1년이 되면 무려 3,285개의 영어단어가 쌓입니다. 너무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SAT 단어집을 보면 평균 2,400단어 정도로 되어 있으니 절대 적은 양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처음에는 목표를 낮게 설정해 그것을 달성할 때마다 학생이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학생 스스로 그 목표가 부끄러워지면 자신이 알아서 목표를 조금씩 높게 잡게 될 테니까요. 그렇게 계단식으로 최종 목표에 다가설 수 있도록 비비안앤스탠리는 학생들에게 실현 가능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한 걸음씩 정확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올바른 교육을 지향하겠습니다.”

향후 유치부와 초등부를 증설해 아이들이 더 어린 나이부터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비비안앤스탠리 김명희 이사장. 앞으로도 비비안앤스탠리가 일원화된 교육이 아닌 깨어있는 교육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주춧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주는 교육을 지향하는 비비안앤스탠리./사진제공=(주)비비안앤스탠리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사업자번호 : 728-34-00398  발행인 : 정서우 편집인 : 장찬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서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아 05234 등록일 : 2018.06.04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