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티에라 아로마 아카데미 대표, 홀리즘(Holism) 추구하는 아로마테라피스트 양성

김은비 기자
2020-10-20

김민정 티에라 아로마 아카데미 대표./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고대로부터 전해온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가 웰니스 시대를 맞이해 주목받고 있다. ‘식물의 에너지’ 액기스인 천연 에센셜 오일을 후각 작용으로 체내에 흡수시키는 아로마테라피는 건강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들이 개발·보급되고 있으며, 인공 화학물질로 고민인 이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도(正道) 걷는 전문 교육, 아로마테라피 대중화 선도

김민정 대표는 티에라 아로마 아카데미에서 아로마테라피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티에라 아로마 아카데미는 ICAA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일산교육원으로 단계별ICAA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미국 ARC 국제시험대비를 위한 과정도 운영 중이다. 국제공인 아로마테라피스트 김 대표가 직접 교육을 주도하고 있으며, 영국IFAㆍ미국ARC의규정을 준수해 구성한 전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이론과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로마테라피스트는 사람을 이해하고, 환경을 살피며, 현재 처한 어려움을 읽어 자연의 향기로 치유하는 조력자입니다. 전인적 식견을 갖춘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한 천연 에센셜 오일 전문 지식을습득해야 합니다.”

김 대표는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직업 전망을 밝게 평가했다. 그는 “수많은 차세대 아로마테라피스트들이 화장품 제조 회사 CEO나 전문 강사, 공방 창업 등 다양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전문성과 윤리 의식을 갖추고 아로마테라피 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로마테라피로 건강한 세상 만들고파

과거 직장과 가정에 충실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왔던 김대표는 갑작스레 원인 불명의 아토피 증상을 겪었다. 극심한 가려움증과 세균성 감염으로 병세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는 아토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장애에시달리던 중 아로마 오일을 접하게 됐다. 라벤더오일과 캐모마일워터로 숙면과 피부 진정 효과를 체험한 그는 아로마테라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김 대표는 디플로마 과정을 이수, 룸스프레이, 디퓨저, 마사지 오일 등 개발한 제품의 완성도를 높혀나갔고, 국내에 무분별하게 자리 잡은 아로마테라피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했다.


“건강 백세시대를 여는 자연치유법 아로마테라피가 일상 가까이에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이를 위해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양성함과 동시에 양질의 제품 개발을 보급하며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평생 교육을 진행해 우리 사회가 아로마테라피로 더욱 건강해지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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