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학교 안팎 고강도 거리두기’ 추진

서성원 기자
2020-03-24


서울 소재 PC방 사진./자료제공=서울가이드


[뉴스리포트=서성원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지난 3월 21일부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후속조치로 ‘학교 안팎 고강도 거리두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생이나 청소년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조치와 ▲학교 안에서 적용하는 코로나19 감염병예방을 위한 대응수칙이 중심이다.


집합금지명령 주 대상은 PC방, 노래연습장, 학원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자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벌금 30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 확진자 발생 시 입원, 치료, 방역비 등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


사진=전국학원 휴원현황(3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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