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정연우 마음꽃세상&마음꽃아카데미 원장, 코로나 블루 달래는 ‘만다라명상’

김은비 기자
2021-01-15


정연우 마음꽃세상&마음꽃아카데미 원장·만다라 작가./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며 불안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블루 팬데믹이 도래한 현 상황에서 현대인의 우울증을 극복하는 매개체로 명상이 주목받는다. 그중에서도 만다라명상은 보다 쉽고 빠르게 내면에 집중하는 힘을 통해 부정적 감정에서 긍정성을 빠르게 회복하는 특별한 예술명상으로 불리고 있다. 만다라 작가 정연우 마음꽃세상&마음꽃아카데미 원장은 “만다라명상은 길을 잃고 혼란에 빠진 현대인에게 삶의 방향성을 안내하는 내면의 지도”라 표현하며 “마음의 그림자에서 빠져나와 내면의 밝은 빛을 찾고 이를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창조와 소멸의 반복’, 우주의 본질을 담다

만다라는 중심과 본질을 얻는다는 뜻을 내포한다. 우주의 본질을 구(球)의 형상으로 표현하는 만다라는 내면의 고요함 속에서 우주이 창조와 소멸을 경함할 수 있어 고대부터 명상도구로써 활용돼 왔다. 이는 컬러와 도형으로 자신의 내면을 시각화할 수 있기에 현대인에게도 쉽고 빠르게 명상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정 원장은 “둥근 원의 중심인 빈두에 자신을 세우고 명상을 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지도를 찾아가는 데, 시각적으로 표현된 만다라를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 치유가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만다라명상으로 ‘자기관찰-자기이해자기통찰’의 과정을 거치며 감정을 정돈하고 정신적 평온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명의 꽃과 함께 피어나는 치유의 만다라./사진제공=마음꽃세상&마음꽃아카데미 


만다라명상 대중화에 앞장설 것

마음꽃 만다라명상 프로그램은 수년간의 연구와 임상을 통해 완성됐다. 동양의 오래된 지혜, 만다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본 프로그램은 동양화 재료를 활용해 예술명상으로 개인 작품을 제작하는 만다라아트와 정 원장의 작품으로 재창조된 만다라타로를 익힐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있다. 이밖에도 마음꽃 아카데미는 꽃, 모래, 과자, 야채과일, 크리스탈보석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 재료를 만다라명상에 접목시켜 공공기관, 기업, 병원 등에 보급하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 원장은 “만다라명상을 통해 많은 이들이 내면의 온전함을 회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가길 바란다”며 “오는 3월 만다라아트 과정의 예비작가들과 온라인 단체전을 추진하고, 더불어 온라인 명상도 확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꽃, 모래, 야채과일, 크리스탈 보석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 재료로 만다라 명상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마음꽃세상&마음꽃아카데미


인생의 축복, 만다라 꽃 피우다

한국화가이자 교사로 삶을 이어온 정 원장은 삶의 본질을 탐구하며 만다라명상을 접했다. 그는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무의식의 움직임대로 그림자에서 빛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정 원장은 작품을 통해 현존하는 가치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의 메시지와 빛 에너지를 전했다. 때문에 예약 주문은 물론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까지 생겨나고 있다고. 그는 현재 작품에크리스탈 보석을 붙인 특별한 빛의 만다라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유의 원을 뜻하는 만다라를 마주하면 누구라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쉽고 빠른 시각명상, 만다라명상과 함께 밝고 희망적인 2021년을 보내길 바랍니다.” 


487개의 크리스탈 보석을 붙여 제작한 특별한 빛의 만다라./사진=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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