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순 (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대표이사, 코로나 걱정 없는 新 카라반캠핑 힐링공간 선도

이양은 기자
2020-11-20

사진=(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카라반 전문기업 ㈜일박이일의 브랜드 ‘자연과 함께하는 카라반파크(이하 카라반파크)’가 캠핑과 예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국 500여 개가 넘는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해 더 많은 고객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카라반파크는, 우수한 카라반 자체 제작과 운영 관리를 통해 한국형 캠핑문화 혁신을 이끌고 있다. 더 나아가 이기순 대표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을 선보여, 품격 있는 여행문화의 비전을 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누리는 여유

카라반(caravan)은 자동차 모양의 정박형 캠핑트레일러를 말한다.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내부에 주방, 화장실, 샤워실 등 풀옵션이 갖춰져 있으며 문만 열면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 때문에 현대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 카라반은 사계절 언제 어느 때나 편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손꼽힌다.


현재 카라반파크는 카라반 OEM 생산을 통해 한국형 카라반을 완성했다. 사계절용으로 생산된 카라반은 단열, 방음, 난방에서 고품질의 스펙을 유지하며, 설치와 운용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완벽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기순 대표는 “카라반파크에 최초로 예술을 접목해, 새로운 문화 체험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카라반을 통해 여행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던 그는 캠핑과 예술을 결합해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술인들은 대중 앞에 설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하지만 안전한 카라반 캠핑장과 전시공간이 접목된다면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음악을 즐기는 체험은 잊지 못한 감동이 될 것입니다.”

이 대표는 카라반 캠핑장의 공간적 특성에 맞게 특화된 예술작품을 전시해, 캠핑장마다 개성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카라반 클럽’을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클럽화 및 체인화를 통해 격이 높은 카라반 문화를 즐기며, 예술가들과 다양한 협업을 이뤄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카라반마다 예술적 개성을 가진 ‘카라반 클럽문화’는 이 대표의 오랜 꿈이었다. 그는 예술이 접목된 카라반 문화를 리드해 업계를 상향 평준화시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이 대표는 이 모든 과정에서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캠핑문화의 선진화를 위한 진정성과 책임감이 먼저 담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진실성과 혼이 담긴 노력이 중요

국내 관광업계에서 카라반 문화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도 되지 않았다. 외국에서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카라반이 처음 도입 됐을 당시에는 사계절 기후 때문에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현재 카라반파크는 과거의 모든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한다. 국내 최고의 카라반 제작 전문기업과 협력해 모든 기후조건에서도 안락한 캠핑을 누릴 수 있는 카라반 문화를 다시 만드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고, 카라반 캠핑이 더욱 인기를 끌면서 카라반 캠핑장 창업 문의도 급격히 늘고 있다고 한다. 카라반 캠핑장 조성 예산이 저렴하고, 구매 과정 및 이동, 재판매도 쉽다는 점 때문이다. 카라반의 대당 가격은 기존 숙박시설에 비해 훨씬 경제적인데, 캠핑 대여료는 일반 숙박비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빠르면 2~3년 정도에 초기 투자금 회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그래서 한번 이 대표와 인연을 맺은 업주나 고객은, 오랜 시간 협업하며 카라반 문화를 만들어 왔다.


이 대표가 평소 ‘진실성’과 ‘혼이 담긴 노력’을 강조하는 이유도, 평생 인연으로 남는 고객들과 고마운 사람들에 대한 보답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표는 ‘진실성과 혼이 없다면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카라반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카라반, 삶의 아다지오(adagio)

카라반에서 예술을 음미하는 시간은 삶에 주어지는 휴식, '아다지오(adagio, 조용하고 느리게)'가 아닐까 상상해본다. 음악용어 아다지오는 음과 음 사이의 공기처럼 휴식과 여유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아다지오에서 다음 악장으로 이어지는 클래식 음악의 마지막 악장은 대부분 경쾌하고 활기차게 마무리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삶의 완급을 부드럽게 조절한다는 점에서, 예술 작품이 더해진 카라반을 아다지오에 비유하고 싶다.


아다지오는 여행자가 여유롭게 걷는 모습과 같다. 삶의 첫번째 악장에서 급하게 달려왔다면, 카라반 여행으로 시작하는 두번째 악장에서는 아다지오의 안식을 즐길 수 있다. 예술이 접목된 카라반은 작은 뮤지엄으로 변모해 여행자에게 휴식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이기순 대표는 캠핑과 예술을 융합해 고품격 카라반 클럽문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주)일박이일 카라반파크


24시간 카라반을 생각하는 비전형 CEO

인간의 ‘자연 귀소 본능’은 문명이 발전할수록, 콘크리트 건물 속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질수록 간절해진다. 카라반파크는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편하게 여행을 즐기고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구현해 왔다. 카라반파크는 앞으로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공간을 통해 휴식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예술은 영혼에 묻어있는 일상의 먼지를 씻어준다. 카라반파크는 예술이 영혼의 먼지를 온전히 닦아줄 수 있도록, 자연 속 힐링을 준비하고 있다. 24시간 카라반의 발전을 생각하는 진실한 CEO, 카라반파크 이기순 대표가 만들어가는 카라반과 예술의 콜라보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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