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진 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 대표, 보험의 본질적 가치 실현

김은비 기자
2021-03-25

최성진 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 대표./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보험 세일즈는 영업의 꽃으로 불린다. 초기자본 없이도 노력에 따른 보수를 보장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보험을 소개하며 얻는 직업 만족도 역시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보험영업에 도전하지만, ‘억대 연봉’의 고소득 전문직으로 성공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보험설계사만이 얻을 수 있는 결실이다. 싱글맘에서 보험여왕으로 거듭난 최성진 대표는 “계약 체결에 앞서 보험의 본질에 다가간 컨설팅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고객의,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사람중심’의 따듯한 보험만이 존재의 이유라 설명했다.


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 영업 성공비법 전해

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이하 보세협)은 보험에 관한 올바른 정보전달 및 세일즈마케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지난해 설립됐다. 16년 차 보험전문가 최성진 대표를 주축으로 보험코치들이 의기투합해 고객중심의 건전한 세일즈마케팅을 선보이며 보험업계의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아울러 보세협은 설계사를 위한 ▲SNS마케팅 ▲세일즈 ▲상품 ▲동기부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세일즈 마케팅 노하우 전수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최 대표는 “시대에 따라 보험영업도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보험설계사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활용해 퍼스널 브랜딩을 실시하고, 이를 통한 수익 창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 대표는 보험TM영업으로 단기간에 억대 연봉과 신인상을 수상했던 지난 경험을 토대로 영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21일 성공습관 챌린지’, ‘1:1 콜진단 컨설팅’, ‘억대연봉 달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론칭했다. 그는 “보험영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다”며 “문제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성장도약을 원하는 설계사를 돕고자 전문 교육안을 구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보세협은 보험 분야의 세일즈 마케팅 분야 개척과 동시에 역량을 갖춘 보험설계사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상생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성진 대표가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억대연봉 달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


탄탄한 설계로 보장 정도 바뀔 수 있어

최 대표는 탄탄한 기초 설계로 보장률을 높이는 보험전문가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보험원수사별 상품 및 보장내용 분석연구를 통한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으로 업계 안팎에서 주목받았다. 최 대표는 시책이나 수당 등 수익을 좇는 보험설계사의 잘못된 업무 행태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고객들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고객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고 배경에 대해 밝혔다. 최 대표는 성별, 연령, 직업, 가족력, 지병, 자산 상황에 따라 가입해야 하는 보험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요한 보험 내용으로 상품을 구성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처한 고객이 구제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쏟고 있다. 

“CI보험을 리모델링한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 고객은 고지혈증을 판정받았으며, 가족력으로 당뇨 질환이 있었습니다. 당시 보험은 암으로 인한 사망 시에 보험금을 보장받는 내용으로 가입돼 있었어요. 뇌, 심장 등의 혈관질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기에 이를 설명해 드리고 고객의 의사를 반영해 보험설계를 다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혈관질환이 발병했을 당시 고객은 적재적소에 보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죠.”

그는 보험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의 권리 보장 정도가 개선될 때 보람에 남는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세상에 나쁜 보험은 없다면서 이러한 보험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필요한 설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심을 전하는 따듯한 보험설계사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보험TM영업에 뛰어들었어요. 그리고 보험금 수령리스트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는 점에 크게 매력을 느꼈죠. 이후 실적 1위의 선배 설계사를 동경하며 저만의 경쟁력을 구축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더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저의 성향과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설계에 녹여내고자 했죠.”

최 대표는 진심을 전하는 보험설계를 통해 고객을 확보했다. 당장의 계약을 바라기보다 고객을 위한다는 뜻으로 지역에 한계를 두지 않고 만남을 자처했다. 그리고 ‘계약부터 청구까지 전 과정을 고객 편에서 함께하는 설계사’라는 업무 철학은 다수의 컨설팅에서 빛을 발했다. 이제 그는 경력단절 여성 등의 사회 재진출을 위한 교육에도 뜻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회적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최 대표는 인터뷰 동안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보험설계’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최 대표의 업무 비결이자 고객감동 철학으로서 후배 설계사에게 귀감을 전한다. 최성진 대표는 이제 한국보험세일즈마케팅협회에서 이러한 뜻을 실현, 보험 업계의 도약을 견인할 계획이다. 오롯이 고객만을 생각하는 진심 어린 보험설계를 실현하는 최 대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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