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찬 명품사주 법사, 자연의 이치 담은 ‘개운 처방’ 화제

김은비 기자
2021-11-16

조우찬 명품사주 법사./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인류는 자연의 이치 속에서 존재와 운명을 탐구하며 삶을 영위해 왔다. 이는 대소사에 앞서 길흉화복을 점치고 예측하려는 노력으로 이어졌고, 거듭된 학문적 연구로 마침내 명리학으로 구현됐다. 예언적 술수를 벗어난 명리학은 생년월일 생시의 간지팔자로 삶의 궤적을 추적해 현재와 미래를 밝히는 데 활용되며 발전된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선택의 기로에 선 이들이 사주명리를 통해 명쾌한 답을 구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조우찬 명품사주 법사는 “동일한 생년월일과 생시라도 운의 큰 흐름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며 “사주명리학을 통해 운명을 진단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한다면 행복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의 궤적을 좇아 미래를 밝히다

조우찬 법사는 38년 동안 사주명리의 객관성과 과학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매진해 온 인물이다. 그는 자연의 이치로부터 인간의 존재에 대한 해답을 얻으며, 이를 정립하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다. 이로써 점술행위의 일부로 전락한 현재의 사주명리를 바로 세우고, 개운 처방으로 스스로발전된 삶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주술행위가 아닌 사주명리는 미래 예측을 위한 학문입니다. 삶의 궤적을 좇아 미래를 밝히는 것이죠. 살아온 흔적은 운이 흘러간 방향이며, 앞으로의 삶에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때문에 생년월일 생시에 더해 과거로부터 운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 법사는 사주명리를 점술의 기능만 부각시키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음양오행의 과학적 근거나 논리를 소명하지 못한 채 행해지는 단편적인 접근은 이천년의 역사로 명맥을 이어오며 미래 예측학문으로서 발전해 온 사주명리의 가치를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올바른 사주명리 컨설팅에 대한 중대성을 언급하며, 내담자의 현 상황을 인지하고 앞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바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그는 단편 일률적으로 미래에 대한 진단하고 예측하기보다 큰 흐름을 중심으로 심신의 긍정적인 변화를 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개운 처방’ 통한 내담자의 미래 청사진 설계

조 법사는 개운을 통해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외형을 변화시키면서 타고난 사주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기운의 그릇이라고 합니다. 좋은 운을 담기 위해서는 건강한 정신과 신체가 반드시 필요하죠. 때문에 식습관이나 운동, 체형교정 등으로 자신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며 정서적인 안정을 취해 나쁜 운은 피하고, 좋은 운은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는 음과 양의 조화와 균형이 개운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사주를 통해 단점으로 부각될 수 있는 바를 개선하고, 몸가짐의 정렬을 바로 잡는 것이다. 일례로 식상이 흉신으로 작용하는 사주라면 타인을 향한 날카로운 언행을 삼가하고, 목소리의 톤을 낮춰 단점을 최소화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음식과 생활습관을 인지하고 체득해 나간다면, 운의 흐름은 차츰차츰 개선되며 주변 환경 역시 희망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운명을 바꾸는 중 방법 중 하나는 인연법에 근거해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는 것, 좋은 택일에 자녀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가꾸고 사랑하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돼야 합니다. 삶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가치관은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나와 주변의 건강한 변화를 도모하는 길입니다.”

인터뷰 말미, 조 법사는 사주풀이를 활용한 인생 컨설팅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사주명리가 전도유망한 분야라 확신한다고 밝히며, 더 많은 이들이 사주명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수용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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