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FM에셋 워너비지사 지사장, ‘진심’을 청약하는 전문 설계사

김은비 기자
2021-03-04

김범석 FM에셋 워너비지사 지사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지난 2017년 설립된 FM에셋 워너비지사(이하 워너비지사)는 14년차 보험설계사로 필드에서 활약 중인 김범석 지사장을 비롯, 다방면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정예 멤버들이 포진해있다. 워너비지사의 모든 구성원은 정직한 컨설팅을 실현하며 업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사람 중심의 보험문화를 선도하는 중이다. 고객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은 워너비지사는 코로나발 경기침체 위기에서도 기네스를 세우며,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에 달성한 설계사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범석 지사장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도 청약이 아닌 사람을 남긴다는 업무 철학으로 최고 그룹으로써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보험업계의 ‘워너비’가 된 비결

기존의 독립보험판매법인(GA)는 다른 워너비지사의 독특한 업무 규정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적을 위한 지인영업을 지양하고, 보험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험의 가치와 본질을 다지는 컨설팅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워너비지사는 서류 전형, 심층 면접 등의 철저한 사전 검증을 통해 보험설계사를 채용하고 입사 후에도 전문가로서 역량을 개발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보험 연구와 관련된 모임 조직과 활성화를 독려해 구성원 간의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 방안을 구상한다. 아울러 김 지사장은 “지사 블로그를 운영해 고객 상담 과정을 공유하고 있으며, 담당 설계사는 스스로의 개선점을 찾고 유사 사례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김 지사장은 업무 멘토로 나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구성원들이 보험설계사로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실적에 대한 압박을 주는 것 무의미하다”고 설명하며 “보험설계사가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대표로서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신뢰받는 전문 보험설계사로

김 지사장에게 보험설계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를 물었다. 그는 “열심히 한 만큼 대가를 기대할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 지사장은 경영학과 졸업 후 호텔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직장인이 누리는 안정적인 삶에 대해 되짚어봤다. 이는 일정한 상태에서 변화하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반면, 발전적인 미래를 건설할 수 있는 기회는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리고 그는 남들이 하지 않는 일에뛰어들어 성공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보험업에 발을 디뎠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 보험 리모델링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계약 전 고객의 기존 보험에 대해 살피고, 과거 병력을 파악해 놓치고 있었던 보장을 보험사에 청구했다. 이를 통해 전문성 검증은 물론, 고객이 놓치고 있었던 권리를 되찾아줌으로써 신뢰를 확보할 수 있었다. 

 

FM에셋 워너비지사를 이끌고 있는 이대정 팀장, 김범석 지사장, 정재훈 지점장./사진=뉴스리포트


모범적인 행보, 보험업계 발전 견인

필드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김 지사장은 자신과 같은 꿈을 꾸는 보험인 양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결여와 낮은 정착률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 싶다는 뜻에서 비롯됐다. 그는 지난 경험과 노하우를 업무 프로세스로 구축해 신규 보험설계사가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재원들이 전문 설계사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자연스레 워너비지사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한편 김 지사장은 자체적인 플랫폼 개발에도 나섰다. 고객 스스로가 기존 보험을 점검하고 필요한 보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험설계사들은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 대한 사전 정보를 취득하고, 명확한 이해를 통해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는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워너비지사가 되길 바랐다”며 “보험이외에도 법인 및 개인 자산 컨설팅에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워너비지사는 건설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정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할 계획이며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단단한 조직을 구성할 것입니다. 모범이 되는 발자취를 남기고, 보험에 대한 인식 개선과 꿈을 가진 청년들의 전문인으로서의 진출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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