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휘성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의뢰인의 정당한 권익 보장에 앞장서다

김은비 기자
2020-06-23

박지윤 휘성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사진제공=휘성법률사무소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변호사 3만 명 시대가 열리며 법조 시장도 변화하고 있다. 시장의 외연 확장은 곧 법조계 안팎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불러왔다. 이에 변호사들은 더욱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앞다투어 제공하는 등 고군분투했고, 마침내 국민들의 법률 서비스 진입 장벽 완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박지윤 대표변호사 역시 이러한 긍정적인 법조계 변화에 일조하고 있다. 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법률전문가의 시선으로 냉철하게 살피는 한편, 공감과 소통의 자세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더하고 있다. 

 

휘성법률사무소, 체계적인 법률 시스템 구축     

휘성법률사무소는 박지윤 대표변호사의 풍부한 소송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 부동산, 의료 소송 등 민·형사 사건을 적극적으로 수임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지원사업, 파산·회생팀을 전문가 집단과 함께 체계적인 분업화를 통해 운영 중이다. 특히 휘성법률사무소는 두드러지는 사회 문제에 주목하며 전담 팀을 구성해냈다. 최근 맹지인 토지나 임야를 싸게 사들인 후 개발 호재가 있다는 식으로 선동해 공유 지분을 쪼개 파는 형식의 기획 부동산 사기 피해 사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박 변호사는 팀원들과 사기 수법을 데이터로 축적 하고 피해자 법률 대리인으로서 사건을 파헤치는 중이다.  

 

의뢰인과 신뢰와 소통을 강조하는 박 변호사의 법조 철학으로 휘성법률사무소는 실력있는 차세대 로펌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박 변호사는 “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의 삶에 꼭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가 관건”이라며 “승소를 보장하며 소송을 종용하기보다 상호 원만한 문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한 대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고 전했다.   

 

작사가 활동, 저작인접권 보호에도 앞장서고파

박 변호사는 로스쿨 재학 시절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지적재산권 전문 법무 과정을 이수했고, 보다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하반기에는 변리사 자격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지적재산권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작사가로 활동한 이색적인 이력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작사가·작곡가를 비롯 한 예술인들의 지적재산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를 꿈꿨습니다. 업계에 통용되는 구두계약으로 주먹구구식의 형태가 만연해있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리 의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는 저작인접권과 관련된 유관 단체등도 생겼지만, 실질적인 수익 배분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때문에 예술인들의 생계와 예술계의 발전을 위한 단체 설립을 추진하고, 변호사로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계약서 검토 및 소액 재판 등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박 변호사는 궁극적으로 저작 인접권 보호는 물론 인식 제고와 권리 신장을 위한 활동을 도모하고자 한다. 

 

항상 노력하는 대표변호사로 거듭날 것

휘성법률사무소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박 변호사는 오는 하반기 법무팀 구성에 박차를 가하며 긍정적인 성장 신호에 힘입어 뜻을 함께하는 변호사들과의 힘을 합쳐 내년 상반기 법무법인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그는 산재, 세무, 노동법, 부동산 등 사회에 이슈 있는 사건들을 눈여겨보고 해당 분야에서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언제나 의뢰인의 입장에서 결과로 더 나은 삶을 그려나 갈 수 있도록 항상 힘쓰겠다는 박지윤 변호사. 그는 앞으로도 이러한 변호사로서 가져온 소신을 바 탕으로 휘성법률사무소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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