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석 나이스택스 대표세무사, 혼자하면 과세 함께하면 절세

김은비 기자
2020-06-08

 최웅석 나이스택스 대표세무사./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세무사는 나라 살림에 쓰이는 세금을 적법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국민과 국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세무 행정의 원활한 순환을 도모함과 동시에 공정하고 중립적인 관점에서 사회 공공성 확보를 위해 활약한다. 경제 규모의 증대와 함께 국민이 부담하는 세금의 규모가 커지면서 세무사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오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 경제 위기 속에서 ‘공평 납세, 세수 확보’라는 사회적 소임을 위해 세무사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나이스택스 최웅석 대표 세무사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를 다루는 조세 전문가로서 세금 고민을 함께 나눠 짊어지는 세무사가 되겠다”라며 남다른 사명감을 전했다. 

 

세무사, 납세자의 사업 성공 파트너

최웅석 세무사는 납세자의 사업 성공 동반자로서 세무사가 가진 직업적 가치를 드높게 평가하여 세무 회계 분야에 뛰어 들었다. 최 세무사는 “세금에 관한 모든 업무는 세무사가 위임받아 조력하며 사업주가 사업에 충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교육업, 쇼핑몰, 법인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해 나갔다.

이후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로 새로운 분야에 대한 탐구를 충실히 했고, 신산업군의 세무 전문 영역를 확보해 발군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최 세무사는 “납세자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 데 ‘소통이 기본이다’는 취지로 끊임없이 현장 방문을 방문하고 유무선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납세자의 훌륭한 사업 성장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모든 세금 컨설팅은 선(先) 조치가 관건

지난해 탈세 혐의를 받아온 유튜버 7명 이 총 45억 원의 소득을 탈루한 사실이 국세청 세무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가 광고나 후원, 상품 판매 등으로 상당한 고소득을 올리고 있지만, 신종 사업자의 정확한 소득 규모를 파악하는 데 과세 당국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곪아온 환부가 터진 사건이었다. 이후 과세 사각지대에 대한 세원 관리 방안 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이에 국세청은 유튜버 등 신종 사업에 대한 업종 코드를 신설하고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적극 반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최 세무사는 일찍이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콘텐츠 사업자에 대한 세금 컨설팅 업무에 관심을 기울였다. 신진 직업군인만큼 조세 전문가인 세무사의 전문성을 펼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 그는 여러 세법 판례를 면밀히 살피는 등의 노력으로 절세 컨설 팅에서 여러 성과를 드러내기도 했다. 

 

최웅석 세무사와 나이스택스 직원들./사진=뉴스리포트

 

참된 나눔의 가치 실현하는 세무사 될 것

최 세무사의 사회 나눔 실천에도 깊은 뜻을 두고 있다. 이번 코로나 19 사태에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는 취지에서 영세 업체들에 기장료 면제라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다. 최 세무사는 “납세자의 고통을 분담하고 싶다”며 “칭찬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닌 사회의 일원이자 사업 파트너로서 고통을 나누는 게 도리”라며 소신을 밝혔다.

최 세무사는 세무사임과 동시에 한 업체의 대표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매출 창출보다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사 사무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올 초 나이스택스의 이름으로 매출의 일부를 보육원 후원에 사용하는 등 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 세무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일곱 직원들의 대표자로서 어깨가 무겁다”면서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대표 세무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웅석 세무사는 앞으로도 사회 나눔 행보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번 보육원 후원을 시작으로 추후에는 직원 개개인별 후원 아동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두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 책임감과 긍지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나이스택스가 되길 바란다”며 “이로써 좋은 영향력이 나이스택스의 클라이언트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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