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한국SMP두피협회장, 차별화된 탈모 솔루션 제시하는 SMP두피문신

김은비 기자
2020-09-24

김지연 한국SMP두피협회장·두피를디자인하는여자 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최근 환경 및 식습관의 변화,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탈모를 경험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대부분 탈모 진행속도가 점차 빨라질수록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자신감 저하, 대인기피증 등의 이중고를 겪는데, 이들에게 기존 탈모 치료법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전문 시술이 활성화되고 있어 주목을 끈다. 바로, 탈모 부위에 미세한 점을 찍어 색소를 입히는 SMP(Scalp Micro Pigmentation) 두피문신이다. 김지연 한국SMP두피협회 협회장은 “비교적 간편한 시술과정으로 통증이 적으면서도 모발이식처럼 심미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천만 명에 달하는 국내 탈모인들에게 SMP두피문신은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업계 발전 선도하는 한국SMP두피협회

지난해 설립된 한국SMP두피협회는 SMP두피문신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김지연 협회장을 필두로 뜻을 함께하는 뷰티 전문가들이 한국SMP두피협회에서 두피 케어와 두피 색소요법 발전을 위해 학술교류 및 기술 연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SMP두피문신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으며, 아울러 대학과 유관 단체 등과의 업무 협약 맺고 우수한 인재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 협회장은 “SMP두피문신은 비용, 시술 과정, 사후 관리 등에서 높은 만족도로 호평을 얻고 있다”고 설명하며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빠르게 전문성을 확보한다면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한국SMP두피협회는 SMP두피문신의 대중화를 이끄는 한편, 업계 선진화를 위해 다방면에서의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SMP두피문신 시술 전후 사진./사진제공=두피를 디자인하는 여자


SMP두피문신, 탈모 고민 해소의 새로운 대안

SMP 두피문신은 마이크로 니들로 두피 표면에 실제 모근과 유사한 형태의 미세한 점을 새겨 정수리 탈모, 부분 빈모, 두부외상, 수술 흉터 등으로 인해 헤어의 경계선이 생긴 부위를 커버하는 기법이다. 기존의 두피 문신보다 정밀한 작업으로 색소 번짐 없고 모낭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모발의 밀도와 명암 등을 섬세하게 조절해 시술하기 때문에자연스럽고 풍성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체 탈모가 진행돼 모발 이식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람들도 시술받을 수 있어 대머리 콤플렉스 극복에 도움을주고 있다.

한편 김 협회장은 잘못된 시술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언급했다. 대부분의 부작용은 시술자의 부주의로 인해 비롯되는 것으로 기법이 손에 익지 않은 상태에서 니들의 압 조절을 잘못하거나 인증되지 않은 색소를 사용해 모낭염, 색소번짐 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 협회장은 “타 업체에서 시술 이후 재시술을 요청하는 고객들을 쉽게 만날 수있었다”며 “절박한 마음으로 전문가를 찾은 고객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기만 행위”라고 지적했다.

“SMP두피문신을 단순히 점을 두피에 새기는 것이라 여기는 안일하고 태도는 지양해야 합니다. 혈관이 모여 있는 두피에 순간의 잘못된 실수는 색소 번짐과 두피 착색을 일으킵니다. 심할 때에는 1년 이상의 레이저 제거술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죠. 물리적인 통증만큼이나 마음의 상처를 안기는 것 입니다.”

김 협회장은 모발의 밀도와 두피 상태는 개인에 따라 다른 양상을 띤다며 동일한 각도에서 두피 상태와 시술 과정 및 변화 등을 포트폴리오로 제시하는 업체라면 꼼꼼하게 한 검토 후에 진행을 결정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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